저는 비요른을 응원합니다.
비요른 안데르센
비에른 안드레센(Björn Andrésen, 1955년 1월 26일 - )은 스웨덴의 영화 배우이자 모델, 음악가이다. 1970년대의 미소년 배우로 큰 인기를 끌었다. 일본의 만화 베르사이유의 장미의 오스칼의 모델이라는 설이 있는데 이는 한국에서 잘못 알려진 정보로, 베르사이유의 장미의 작가 이케다 리요코의 다른 작품 오르페우스의 창 주인공 유리우스의 모델이다.
이사람이 오스칼이구.. 유리우스는 찾아봤는데 못찾겠어ㅠㅜ
1971년의 영화 베니스에서의 죽음에서 타지오(Tadzio)라는 소년으로 등장한 후, 미소년으로서 유명해진 배우이기도 하다. 여성과 비슷한 고운 외모가 화제가 되어 1970년대 스웨덴, 프랑스, 미국, 일본 등지에 널리 알려졌었다. 일본에서도 인기를 얻어 일본에 방문해 음반을 내기도 하였다. 일본의만화 영화 베르사이유의 장미의 오스칼이나 올훼스의 창의유리우스의 모델이라는 소문도 있다. 연기 전부터 음악활동을 하던 그는 스웨덴에서 연기와 음악 활동을 겸하며 살고 있고, 결혼 후 딸을 두었다.
한국 인터넷에서 검색되는 그의 정보엔 기네스북에 올라간 미소년이라는 문구가 많은데, 공식적인 인물정보나 외국 사이트 및 위키에 이런 내용은 찾을 수 없다.
..라고 나와있음! 또한 그의 미모에 대해서는
Lawrence J.QUIRK라는 영화 히스토리 전문가는
비요른 안데르센의 아름다움의 '루브르 박물관에 걸어야 할 정도' 라고 찬탄했고
비스콘티 감독은 '다빈치의 모나리자, 혹은 미켈란젤로의 다비드상에서나 나올법한 상징적인 아름다움' 이라고 구현했다고 합니다.
..라고!!!!! 하더이다
이제 그의 미모를 감상합시다!!!
어머 짤이.....짤이....너무.........(지금발견)...죄송스럽네
근데 너무잘생겨서 .... 안올릴수가 없었음...ㅎㅎ
덧붙이자면
5살때 아버지에게 버려졌고 그게 원인이 되어 어머니도 자살, 그 이후로 조부모님의 손에 자랐다고 함
15살때 영화 베니스에서의 죽음에 출연하며 유명해지게 됨
베니스에서의 죽음은 동성애 코드의 영화로 안데르센은 극중 타지오라는 미소년을 연기함
(비스콘티 감독은 베니스에서의 죽음을 영화화할때 성공의 큰 열쇠는 극중 등장하는 미소년,
타지오에게 있다고 보고 대규모 오디션을 열어 유럽을 빠짐없이 찾아 다녔고 엄청난 수의 후보자들 중
안데르센은 비스콘티 감독을 강하게 매료시켰지만 그의 키가 너무 컸기 때문에 바로 배역을 받지는 못했다고 함
비스콘티 감독은 좀 더 어린 소년을 찾고 있었고 그래서 나머지의 오디션을 계속했지만 만족할만한 배우를 찾지 못했고,
결국 안드레센으로 결정하게 되었다고.)
영화는 호평을 받으며 흥행했지만 이후 배우생활을 접었고 현재는 스톡홀름의 음악학교에서 음악 선생님으로 재직하고 계신다고.
휴
아참 세계 3대 미남의 나머지 두명은 알랭 들롱과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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