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7050591407
그는 "사실 오늘 새벽 범인의 이름(이모 씨), 번호, 나이 (30), 거주지, 일베 사용자라는 사실까지 모두 확인했다"며 "네티즌들께 감사드린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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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5/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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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7050591407 그는 "사실 오늘 새벽 범인의 이름(이모 씨), 번호, 나이 (30), 거주지, 일베 사용자라는 사실까지 모두 확인했다"며 "네티즌들께 감사드린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