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용지 관련 내일 새벽 의혹 제기된 투표소에서 민주당 선대위에서 직접 확인하기로 했습니다. 혹여나 만에 하나 두 가지 종류 용지라 하더라도 무효처리되지 않는다는 선관위 확인 있습니다. 의혹 충분하고 확실하게 인지되었으니 부디 혼란 확산 중단 바랍니다— 표창원 (@DrPyo) 2017년 5월 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