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요가 들고있는 가방을 몰래 유심히 보는 잭과
그런 잭의 주머니에 총이 있는걸 본 치요
ㄷㄷㄷ..
본격 요리 준비중이신 한니발..
테이블 아래에 숨어있다가
잭의 아킬레스 건을 끊어버림...
이사람은 잭에게 마치 자신이 공식업무를 보고있는것처럼했지만
사실은 한니발의 현상금을 노리고 있는 형사였던것!
베델리아는 공범이 되어서 체포될까봐 걱정하고 있어
근데 이 형사는 공식업무를 보고있는게 아니라고
베델리아의 죄를 묻지않겠다고 힌트를 줌
역시 똑똑한 베델리아
아무도 있어선 안되는 곳 = 죽은 솔리아토의 집
잭이 처음 한니발에게 윌의 정신감정을 부탁한걸 말하는듯
NO!!!!!!!!!!!
라고 처절히 외치는 잭ㅠㅠㅠㅠ
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 미 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여기는 아마도 메이슨의 돼지공장(?)
메이슨!!!!!!!!!!!!!!!!!!!!(달려가서 와락 껴안는다
그동안 널 미워해서 미안하다!!!!!!!!!!!!!!!!!!!!!!!!!!!!!
증말.. 증말 메이슨 넘나 고맙구여.. 은인이시고요...
아마도 베델리아를 협박한 그 경찰이 제 시간에 도착한듯ㅠㅠㅠ
아이고 살았다.. 살았어 윌..ㅠㅠㅠㅠ
근데 는 또.. 뭐 할라고ㅠㅠㅠㅠ아오.....
암튼 그래도 뇌를 퍼먹기 전에(!) 살았으니 다행이고
우리 한니가 이 나쁜놈들 이얍이얍해서 죽여줄것임!
그리고 이번편의 그 윌의 머리를 가르는(?) 장면은
원작 한니발에서 한니발 렉터가 클라리스 스탈링을 괴롭히는 직장상사에게
복수해주면서 그의 뇌를 퍼먹은 걸 오마쥬 한듯...
진짜 사스갓배운변태....
공영방송으로 팬픽쓰고있쟈나.....
우리 모두 성덕이 되쟈^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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