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재인의 손.
많은 분들이 마음 아파 하고 계시지요.
악수보다는 하이파이브로 대신하자고도 말씀 하십니다.
손이 많이 부어 있고 이젠 물집도 잡힌걸
제대로 아는 분들이 많지 않습니다.
알았더라도 반가운 마음에
현장 분위기에 엉겁결에 손을 잡고 맙니다.
이젠 문재인 후보님이 버티셔야 합니다.
이제 오늘 포함 5일 남았습니다.
대통령이 되시는 모든 험난한 길을
조금만 더 참고 견뎌주시라고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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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5/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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