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노래요 진짜 사실은 저희가 드라마 촬영을 하면서 곡을 여러개 썼어요
근데 이거는 사극이다보니까 계~속 방방곳곳 돌아다니면서 찍었어요. 집에 들어갈일이 없었어요
계속 핸드폰도 안 터지는 그런 곳에서 일주일동안 짐을 싸들고 나가서 촬영을 하는 거예요. 그러다보니까
유인나씨가 너무 보고싶은 거예요. 그래서 보고픈 너를 떠올린다 하는 건데
이야기 주인공은 유인나씨예요?
네
팬들에게 들려드릴려고 가이드버전으로 녹음한 거고 아예 핸드폰 녹음기 있잖아요
거기에다 기타치면서 녹음을 해서 언니한테 보내주고 그랬어요
진짜 집에도 너무 가고 싶고 언니도 보고싶고 집에가면 대부분 언니가 있거든요
거의 같이 살아요 그렇기 때문에 언니를 생각하며 썼던 곡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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