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언가 윌의 상처부위를 쿡 찌르고 있어
이상한 느낌에 잠에서 깨어 배를 만져보는 윌
뜨든
이게 뭘까아~?
정답은 사슴뿔!
사스가 배운변태의 섬thㅔ한 연출
그리고 보이는것은 한니발의 상담실
윌은 박사와 떠나기전 상담실에서 박사와 증거를 없애던
그 순간의 꿈?이랄까 환상을 보고있어
불에 태워지는 윌의 시계를 그린 종이..
윌이 뇌염으로 시계를 이상하게 그렸을때의 그 그림이야
기억의 궁전 = 마인드 팰리스
이건 실제로도 있는 암기법인데 한니발은 이 기억의 궁전속에 자신만의 세계를 만들었어
나중에는 윌 역시 이 기억의 궁전을 만들지
지금 보고있는건 윌의 기억의 궁전이야!
그럴거야.. 아마..
사진이 작아서 안보일지도 모르지만
저 많은 종이들이 모두 윌이 그린 시계그림!
환상에서 깨어난 윌
무언가를 결심한거 같지?
이탈리아 팔레르모
노르만 성당
결국 애비게일과 함께 노르만 성당에 찾아온 윌
아까 한니발이 자신의 기억의 궁전 현관은
팔레르모의 노르만 성당이라고 말했어
윌은 더이상 피하지 않고 맞서기로 한듯
신부님이 애비게일을 빤히 쳐다보고 애비게일은 후다닥 시선을 피해
이 해골은 한니발의 기억의 궁전 상담실 바닥에 있던 그 해골이야
아마도 윌은 한니발과 같은 기억을 공유하고 있기때문에
자신도 모르게 한니발과 같은 기억의 궁전을 만든듯해
지난시즌인가.. 이번시즌인가
(난 정주행하고 재탕하면서 글 쓰고 있는거라서 기억이 확실치 않아)
한니발이 윌에게 당신도 기억의 궁전을 만들고 있다
몇개는 나와 공유하고 있다 이런식으로 말해
그때 성당의 지붕이 갈라져!
당연히 이건 윌의 환상!
뭔가를 느낀듯
밤이 찾아오고
뜨든~
플로렌스 = 피렌체의 영어 이름
볼티모어는 미국이고 플로렌스는 이탈리아
피렌체의 형사인 파찌는 윌이 한니발과 아직도 연결되어있다고 생각하는듯
애비게일 왜케 이뿌냐...
죽었다 살아나더니 더 이뻐졌네....
이거 좀 찌통..
애비게일이 환히 웃어주고 윌도 마주 웃어주면서 계단을 내려와
파찌가 다가오는걸 보고 휙 사라지는 애비게일
히익!!!!!!!!!!
한니의 젊었을적 모습!!!!!!!!!!!!!!!!!!
넘나.. 넘나... )쌍코피를 흘린다
사스가 퓰러...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자. 이제 윌은 또다시 어디로 가야할지 알게된거같지?
윌, 응원한다!!
하지만 매즈는 내 남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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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돼진데 이혼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