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사전투표하는 사진이 언론에 공개되면서 투표용지가 다르다는 의견들이 나오기 시작했다. 추미애 대표가 투표한 용지는 후보들 사이에 간격이 있는 투표용지였으나 사전투표를 마친 유권자들은 후보들 사이엔 간격이 없는 용지였다고 불안감을 표출했다.
이에 한 커뮤니티에서는 용지가 두 가지로 추정된다며 즉 여백이 있는 용지와 하나는 후보와 후보 사이에 여백없이 다닥다닥 붙어있는 용지라며 선관위에 물어봤다는 글이 올라오기도 했다.
누리꾼들은 "투표용지가 두종류라는얘기가 있는데 팩트체크해주세요", "투표용지 버전이 왜 두개야", "투표용지가 다르다는 얘기가 속출하고 있는데 이건 무슨 상황이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http://www.kookje.co.kr/mobile/view.asp?gbn=v&code=0100&key=20170504.99002183408#c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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