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오전 우상호 민주당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은 "문재인 후보의 지지율이 박스권에 갇혀 있다. 정의당에 대한 지지는 다음 선거에 해도 괜찮지 않느냐"라고 말했다. 심상정 후보의 지지율 상승에, 민주당이 견제에 나선 것이다.
"작은 당에도 좋은 물건이 있으면, 국민들이 불티나게 사는 것이다. 큰 가게가 세도만 부리지 말고 좋은 물건을 갖다놓으면 되는 것 아닌가. 왜 작은 당에 손님들 못 가게 막나. 그게 대표적인 갑질이다. 이 문제에 대해 1등하고 있는 문재인 후보의 해명이 있어야 한다." >
하지만 바로 어제...?

니가하면 갑질, 내가하면 유세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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