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m.hani.co.kr/arti/politics/polibar/771945.html?_fr=fb#cb
2007년 박근혜 후보의 핵심 측근이었던 유승민. 박근혜 후보가 대통령이 되어야 하는 이유
첫째 "국가관과 애국심이 정말 투철하다"
둘째 "원칙과 신뢰의 리더십을 갖춘 정치인"
셋째 "이 분이 여성 대통령이 되면 우리나라의 부패하고 부조리한 문제를 깨끗하게 청소할 것" 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썰전에서는 "2007년부터 박대통령에게 하자가 있다는걸 알았다" 고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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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261435
유승민 "최순실 몰랐다."
새누리당에서 십수년을 정치했는데
최순실을 몰랐다는것 믿을 수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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