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곰탕 맛집으로 유명한 곳 감.
꼭 한 번 먹어보고 싶은데 사는 곳에서 오래 걸려서
혼밥하러 감
혹시 민폐 될까 점심시간 다 지난 평일 두시 반쯤 감.
줄은 서 있었지만 식당 내부는 널널했음
아마 만드는 속도 < 고객 수 때문이 아닌가 함
근데 하나 시키니 표정이 안좋더니 주문도 받는 둥 마는 둥
내가 먹는 자리에 쟁반 쌓아 두고 물병도 막 놔둠
먹다가 체할거 같아서 나옴
한국에서 혼밥은 민폐라는 걸 다시한 번 깨달음 ㅠ ㅠ
| 이 글은 8년 전 (2017/5/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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