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viewsnnews.com/article?q=144773
유승민 바른정당 대선후보 측은 4일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가 ‘집권 시 경제분야를 유 후보에게 부탁하고 싶다’고 밝힌 데 대해 “함께 경쟁하는 후보에 대한 예의 없는 발언”이라고 불쾌감을 나타냈다.
지상욱 바른정당 대변인단장은 이날 논평을 통해 “국민을 먹여 살릴 후보는 유승민이라는 점을 인정하는 것은 감사한 일이지만 안 후보가 유 후보에게 경제분야를 맡기고 싶다면 유승민을 찍으면 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이어 “대선은 초등학교 반장 선거가 아니다. 국민에게도 이런 발언은 좋지 않게 들린다. 국민의 관심과 지지가 물거품처럼 꺼지는 것을 안 후보도 느끼는 듯하다”면서
유승민 바른정당 대선후보 측은 4일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가 ‘집권 시 경제분야를 유 후보에게 부탁하고 싶다’고 밝힌 데 대해 “함께 경쟁하는 후보에 대한 예의 없는 발언”이라고 불쾌감을 나타냈다.
지상욱 바른정당 대변인단장은 이날 논평을 통해 “국민을 먹여 살릴 후보는 유승민이라는 점을 인정하는 것은 감사한 일이지만 안 후보가 유 후보에게 경제분야를 맡기고 싶다면 유승민을 찍으면 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이어 “대선은 초등학교 반장 선거가 아니다. 국민에게도 이런 발언은 좋지 않게 들린다. 국민의 관심과 지지가 물거품처럼 꺼지는 것을 안 후보도 느끼는 듯하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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