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씨는 이 자리에서 “K팝이 전세계에서 큰 사랑을 받아 한국에 있는 시간 보다 해외에 있는 시간이 더 많다”며 “기업인들이나 공무원에게 발급되는 APEC 카드나 관용여권 등을 만들어주면 활동할 수 있지 않을까”라고 제안했다.
문 후보는 “한류 연예인들은 역할이 기업인에 못지 않는데도 그런 혜택 못 받고 있다”며 “관용여권은 가능할지 모르겠는데 APEC 카드는 교문위에서 한 번 논의를 해보시죠. 꼭 필요한 일인 것 같다”고 긍정적으로 말했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001&oid=018&aid=00038167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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