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재인이 조응천을 영입하고 싶어서 가게에 자꾸 찾아 갔을때도
원래 문재인이 무슨 자리 줄테니 입당해라 하면 조응천은 거절할 생각이었다고 함.
근데 그런 이야기는 없고 소 눈 같이 꿈뻑꿈뻑하면서 도와달라고만 해서
거절하면 나쁜 사람될거 같았다고 함.
그리고 부인이 정치 반대해서 대신 설득해달라고 해서 문재인이 조응천 부인과 만났는데
결국 같이 넘어가셔서 러브샷도 하고
남편 잘 써달라고 부탁하고 영입 성공ㅋㅋ

| 이 글은 8년 전 (2017/5/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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