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생에서 인턴직원 장그래가 회사에 업무차 온 중소기업 임원을 대하는데 그 중소기업 임원은 시종일관 저자세로 일관하죠.
거기에 일종의 동정심과 우월감을 느낀 비정규직사원 장그래는 동정어린 눈빛을 보내고 오과장에에 혼쭐이 나게 되죠.
물론 중소기업 임원은 주차장에서 벤츠를 타고 떠납니다.
심후보가 선거막판 굳세어라 유승민 컨셉으로 갈때
"어디서 동정질이야?"라는 말이 너무나 시기적절할 것 같았습니다.
딴에는 두자리수를 바라보며 앞서는 승자의 여유를 보이고 싶으셨겠지만
그또한 모래성이었단걸 아셨어야죠.
냉정하게 정의당은 장그래처럼 중소기업 임원 동정질할 입장이 아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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