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흩어진 48%를 다시 모으겠습니다. 거기서 한 걸음 더 나가겠습니다. 다시는 1∼2퍼센트가 모자라 눈물을 흘리는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대선을 계산하지 않겠습니다. 저는 다음 국회의원직을 던지고, 당 혁신과 총선승리에 정치 생명을 걸었습니다. 독배가 될지도 모릅니다"
"제게는 세 번의 죽을 고비가 있습니다. 이번에 당대표가 안 되도, 당을 제대로 살리지 못해도, 총선을 승리로 이끌지 못해도,저는 더 이상 기회가 없을 수 있습니다"
"제가 대표가 되어도 당을 살리지 못한다면, 총선 승리 못한다면, 제가 어떻게 대선 후보가 될 수 있겠습니까? 사즉생, 죽기를 각오하고 나섰습니다"
진짜 다 이루었음. 저 연설할 때만 해도 총선에서 새누리당 승리는 따논 당상이었는데.
이번에도 그럴꺼야. 적폐청산&새로운 대한민국 모두 시간 걸리겠지만 뚜벅뚜벅 결국엔 다 이룰거라고 봄. 지지하면서 묵묵히 기다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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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정 태명도 웃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