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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국민의당 대표가 문재인 대통령과의 만남에서 “거명되는 인사에 좋은분들이 거명되서 굉장히 신선하게 느껴졌다”며 사실상 협조 의사를 밝혔다.
10일 오전 국회 국민의당 사무실을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에 박지원 대표는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수고 많으셨다”며 “무엇보다 우리는 문재인 대통령에 의해서 정권교체 이뤄진것에 큰 의미를 둔다. 박근혜 대통령에게 상처를 받은 국민들을 따뜻하게 대통령으로서 감싸고 국민통합을 이뤄달라“고 덕담했다.
“수시로 야당 지도부들 함께 만나고 정책 협의하기도 하고 한미동맹도 야당과 정보를 공유하고 함께 협력하는 부분은 협력하는 방안으로 국정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의 부탁에 박 대표도 협력의 뜻을 밝혔다.
한편, 이 자리에서 문 대통령은 박 대표의 인사 발언에 “대탕평, 대통합 자세로 정부를 구성하겠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2시30분 청와대 춘추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신임 국무총리와 비서실장 및 경호실장 인선을 발표할 계획이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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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고윤정 내기준 키평균이상 상이어서 165는 넘을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