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0월 - 2011년 12월까지 방영한 드라마 '영광의 재인'
첫회 방영 당시 음모와 배신, 불의의 사고,
출생의 비밀, 한 여자를 둘러싼 삼각관계 등
막장요소로 질타를 샀으나 점점 입소문이 나고 성공한 드라마.
막장처럼 시작해 따뜻하게 끝난다는 평.
첫방영 때는 그다지 이슈화되지 않았는데
이유는
경쟁작이 무려 뿌나!
하지만
뿌나를 상대로 1화 8.2%로 미약하게 시작하여
20.1%로 마무리지은 작품
(마지막 1주는 뿌나 종영 후 시청률 상승한 거지만)
여러모로 예뻤던 드라마
"부당한 것에 지는 것보다
그걸 못 느끼게되는 게 더 비참한 거다."
"사람은 태산에 넘어지지 않는다.
발 앞의 작은 돌부리에 걸려 넘어지는 것이다."
"아직도 내가 홈런을 칠 수 있을거라고 믿어요?
어떻게?"
"팬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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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 엄마가 헤어지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