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 문재인 대통령 응원…“함께 하겠습니다”
배우 유아인(32·엄홍식)이 문재인 대통령 취임과 관련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11일 새벽 유아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문 대통령 취임 선서 모습과 함께 “나라다운 나라, 대통령다운 대통령, 촛불로 국민이 밝힌 광화문 시대. 그 위가 아닌 그 한복판에 우뚝 서서 더 나은 대한민국을 만들어 달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이어 “선의와 정의, 유연함과 포용력, 힘과 균형감을 함께 전해준 훌륭한 취임사였다”며 “그런 나라, 그런 대통령을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기대하겠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축하합니다”라며 축하 인사를 남겼다.
한편 유아인은 그간 정치적 소신을 SNS 등을 통해 밝혀왔다. 탄핵 광화문 촛불 집회 당시에 참석한 모습이 포착돼 화제가 되기도 했다.
현재 유아인은 tvN 드라마 ‘시카고 타자기’에 출연 중이다.
http://www.visualdive.com/2017/05/%ec%9c%a0%ec%95%84%ec%9d%b8-%eb%ac%b8%ec%9e%ac%ec%9d%b8-%eb%8c%80%ed%86%b5%eb%a0%b9-%ec%9d%91%ec%9b%90%ed%95%a8%ea%bb%98-%ed%95%98%ea%b2%a0%ec%8a%b5%eb%8b%88%eb%8b%a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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