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한곡 땡기면서 시작
이곳은 주토피아
와우
영화로보면 설레임이 더 잘 느껴짐
주디 신났음
글쓴이 처음 서울왔을때 소리지르던게 생각남 주디맴 = 내맴
도착!
주토피아 생활 시작
열일중인 주디
아는애보고 반가워서 인사하려다가
이상한점 발견
뭘하는걸까
심지어 쪽쪽이물던애는 아기도아니였음
따라와봄
발바닥 아이스크림 만드는 중이었음
오가닉이라고 속이고 팜
다섯시 땡치자마자 금융계쥐들 쏟아져나옴
불티나게 팔림. 장사 개꿀
착한쥐들 쓰레기통에 잘버림
그걸 싸그리모아서
적송 목재라고 속여서 팜
주디: 부들부들.........
일당나눠줌
그는 건장한 성인남자였다고 한다
힙학스웩 노래틀고 사라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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