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54214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494
이 글은 9년 전 (2017/5/14) 게시물이에요


눈도 못뜬 아기고양이 누가 버리고 갔어요.ㅠㅠ | 인스티즈


눈도 못뜬 아기고양이 누가 버리고 갔어요.ㅠㅠ | 인스티즈


눈도 못뜬 아기고양이 누가 버리고 갔어요.ㅠㅠ | 인스티즈


눈도 못뜬 아기고양이 누가 버리고 갔어요.ㅠㅠ | 인스티즈


눈도 못뜬 아기고양이 누가 버리고 갔어요.ㅠㅠ | 인스티즈


눈도 못뜬 아기고양이 누가 버리고 갔어요.ㅠㅠ | 인스티즈


와이프가 길고양이 사료 주는 곳에 사료 주러 갔더니 박스 안에 무릎담요 깔려있고 소리 나서 보니 이 고양이가..;


배는 홀쭉하고 계속 울고.. 그래서 데려와서 부랴부랴 분유랑 젖병 사와서 먹이고, 대소변 받아줬어요.


분유값 비싸네요. 170g인데 3만원..ㄷㄷㄷ


탯줄도 마르기만 했지 배에 그대로 달려있어요.


크기도 제 손안에 들어올 정도..


페트병에 따뜻한물 받은 후 수면양말로 감싼 후 박스에 깨끗한 이불 깔아서 같이 넣어줬는데..


배 빵빵해지고, 대소변 받아주고 나서는 자고 있네요.




대표 사진
6 Feet Beneath the Moon
헉 넘 귀여운데 너무 불쌍해 ㅠㅠㅠㅠㅠㅠ그래도 좋은 분 만나서 다행이에요
9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라디오 전화연결 참사
22:42 l 조회 1230
앞차가 욕함2
22:42 l 조회 1053
벌레먹은 쌀의 의미
22:41 l 조회 2119
아주 귀찮은 표정
22:41 l 조회 490
이불학
22:38 l 조회 576
어떤 건물의 조감도와 실제 모습
22:38 l 조회 1559
개 미용을 했더니
22:37 l 조회 1000
엉덩이 모시는 바지
22:36 l 조회 1501
머리카락에 맞으면 생기는 일
22:35 l 조회 796
초코 먹으려다 초코 먹음
22:33 l 조회 1099
단어책 사려다 혼남
22:32 l 조회 615
우유가 아닙니다
22:31 l 조회 198
다이어트 중 엄청난 절제력
22:31 l 조회 4983
애지중지 키웠는데..
22:30 l 조회 361
사춘기 소년의 보안 시스템
22:29 l 조회 303
잘못 배운 육아
22:28 l 조회 805
여친이 스케치북에 남긴 뽀뽀
22:26 l 조회 506
무신사vs지그재그 실시간 맞짱뜨는중15
22:25 l 조회 16921 l 추천 2
엄마의 법칙
22:24 l 조회 354
선을 넘었던 서브웨이 메뉴9
22:24 l 조회 8623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