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sec&oid=025&aid=0002715707&sid1=001
준용씨는 지난 12일 본지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대통령 후보의 아들이니까 검증을 하는 것은 당연하다. 하지만 사실이 아니라고 하는데도 같은 의혹만 10년째 제기하는 건 문제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나중에는 거짓 정보로 만들어진 가짜 뉴스로 의혹을 제기해 매우 힘들었다”고 덧붙였다.


| 이 글은 8년 전 (2017/5/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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