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ntertain.naver.com/read?oid=015&aid=0003768370
걸그룹 에이핑크가 악플러들에게 칼을 빼들었다.
에이핑크의 소속사 플랜에이엔터테인먼트는 15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저희 소속사 아티스트를 향한 지속적인 악성루머에 대한 강경한 대응으로 악플러들을 ‘정보통신망법위반 및 모욕죄’로 고소를 진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에이핑크의 소속멤버들은 데뷔 후, 현재에 이르기까지 SNS 및 포털사이트 댓글 등을 통한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행위 및 모욕행위’에 대하여 여러 차례 경고와 대응을 하였으나, 에이핑크에 대한 관심의 표현으로만 치부하기에는 그 수인한도를 심히 벗어났다는 것.
또한 "최근 에이핑크 소속 멤버들의 SNS 계정에 게시된 사진에는 여성으로서는 도저히 견디기 힘들 정도의 성적수치심을 발생시키는 매우 충격적인 내용의 댓글들이 계속적으로 등록됐고 단순히 에이핑크 및 연예인으로서의 일이 아니라 여성 전체에 대한 모욕행위로서 심각한 사회문제를 야기할 우려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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