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을 선거기간 내내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바람이 부나
일케 길바닥에서 폴더인사를...
(김해을은 노무현 대통령의 고향이라
대통령이 못다이룬 지역주의 타파의 꿈을 완성하고자
자신의 고향도 뭣도 아니고, 연고지도 없는 지역에 가서 두 번의 낙선 후에 당선..
이번에도 떨어지면 도저히 봉하마을 가서 대통령님 뵐 면목이 없다고 했었음ㅠ)
간절함이 느껴지뮤ㅠㅠ
소년미 뿜뿜이어도 볼 때마다 왠지 맘아픈 경수찡ㅠ
오래오래 해먹으세요...
| 이 글은 8년 전 (2017/5/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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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을 선거기간 내내 소년미 뿜뿜이어도 볼 때마다 왠지 맘아픈 경수찡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