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54657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88 출처
이 글은 9년 전 (2017/5/17) 게시물이에요
올해 34살, 곧 35살 되는 회원입니다.

지난 10월 22일날 1년 조금 넘게 만난

여친과 헤어졌네요

지금 헤어진 이유를 생각해보면,

헤어지기 몇일 전 승용차를 바꾸면서

튜닝에 욕심이 생겨 그돈 모으려고

헤어진거 같네요 (정말 이상한 사람ㅜ)

매달 데이트비용으로 100가까이 지출을 하다보니ㅜ

차바꾸기 전엔 그 비용이 크게 부담되진 않

았는데 바꾸고 나니 달라지네요

오빠동생으로 남자고 하길래 차갑게 거절했습니다...

곰곰히 생각해보면

제가 결혼이 두려운 이유가

경제적 여유인데요

벌어서 와이프나 자식 먹여살리고 남은 나만

의 돈은 거의 없지 않나 싶네요

뭐 그렇게 되면 삶의 이유가 있을까요?

결혼생활 오래하다보면 와이프도 여자로

안보이고 자식들은 말도 않들을텐데..

스트레스는 쌓여갈거고..

지금도 고민입니다..

결혼은 지금 제 나이에서 더 늦어지면

힘든 나이라 한번 더 생각하게 되네요

그래서 고민글 남깁니다

결혼의 단점 얘기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ㅎ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최저 임금이 최저 임금인 이유
14:25 l 조회 593
키 170cm 이하 170cm 넘기 프로젝트
14:17 l 조회 829
기다려하면 후진하는 멍뭉이.gif1
14:09 l 조회 1167
남고 여교사가 말하는 남고 특징
14:03 l 조회 1370
옆집 아기의 고민상담소.jpg
13:59 l 조회 1334
미술 교육 받은 적 없는 15살이 그린 그림.jpg1
13:57 l 조회 1892
내 나이가 엄마가 낳았던 나이야1
13:46 l 조회 1106
소중한 것의 낭비는 재미있다1
13:43 l 조회 1075
남친이 군대 가자 숨겨온 걸 고백한 남자
13:42 l 조회 1398
인생 2회차 초딩이 쓴 시
13:40 l 조회 698
돌 안된 아이 있는 집 흔히 있는 일
13:32 l 조회 2232
삶은 내가 운전하는 버스같은거임.jpg
13:32 l 조회 587
만화 좋아하는 40대 연예인3
13:28 l 조회 2296 l 추천 1
이름표 뜯기 게임하다 멘탈 나간 런닝맨 멤버들.jpg
13:25 l 조회 1310
인생의 변곡점을 기회로 만들다.jpg
13:22 l 조회 691
같은 작품에 출연했다가 실제로 결혼한 배우들
13:07 l 조회 1941
나이 30먹고 피아노 학원 다니면 생기는 일7
13:04 l 조회 10111 l 추천 2
1박2일을 졸업하는 선호에게
12:56 l 조회 338
리센느 팬의 덕연이 이모 친구네 집 후기
12:55 l 조회 9364
미혼모 쉼터에 불쑥 방문한 동네 주민 아줌마1
12:53 l 조회 1576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4: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