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의원은 이날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 5ㆍ18 민주묘지에서 열린 민주화운동 기념식에 흰 스카프를 두르고 검은색 줄무늬가 그려진 흰 색 재킷에 검은색 바지를 입고 참석했다.
평상시 한복을 입었던 과거에는 문상객이 흰 옷을 입고 갔지만, 현대에는 양복을 입기 때문에 통상 화려한 색상을 피해 검정색 등 무채색 계통의 복장을 하는 것이 예의로 통한다. 남성의 경우 검정색 양복에 흰 와이셔츠를 착용하는 것이 좋고, 여성의 경우도 검정색 상의에 폭이 넓은 치마 혹은 바지가 적합한 옷차림이다.
http://v.media.daum.net/v/20170518145837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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