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기념식에서는 강기정 전 의원이 계속해서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카메라에 담겼습니다.
5·18 기념식이 끝난 뒤 한 매체와의 라디오 인터뷰에서 강 전 의원은 "아마 저뿐만 아니라 많은 국민들이 마음으로 울고 그랬을 겁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강 전 의원은 "문재인 대통령이 민주화 운동 중 돌아간 표정두 열사를 말했는데, 사실 표정두 열사가 제 고등학교 친구"라며 "사실 알려지지 않았어요. 돌아가시면서도 사람들이 왜 죽었는지 모르는데, 대통령께서 이름을 불러주신 것 아닙니까. 그 때 감정이 왈칵 했습니다"라고 전했습니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57&aid=00011248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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