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박형철, 임은정 세 검사의 공통점은 곧은 길을 걸으면서
박근혜 권력에 충성하지 않은 댓가를 톡톡히 치른 검사들이라는 점이다.
윤석열검사는, 검찰 조직의 꽃이라 할 수 있는 대검 중수부 과장, 서울중앙지검 특수부장 등 요직을 두루 거쳤던 특수통 검사였는데
지난 국정원의 불법 대선개입이 드러났을때 박근혜 비리를 감싸려는 황교안 장관이 수사를 하지 못하도록 부당한 지시를 내렸는데도 불구하고
해당 사건을 철저히 수사하면서 미움을 사고 징계를 먹고 대구고검으로 좌천되었고 다시 대전고검으로 보내졌다.
그렇게 변방으로 유배 생활 중인 윤석열검사를
최근 최순실 특검 임명된 박영수가 수사팀장으로 불러들인 것이다
윤석열, 박형철, 임은정 세 검사의 공통점은 곧은 길을 걸으면서
박근혜 권력에 충성하지 않은 댓가를 톡톡히 치른 검사들이라는 점이다.
윤석열검사는, 검찰 조직의 꽃이라 할 수 있는 대검 중수부 과장, 서울중앙지검 특수부장 등 요직을 두루 거쳤던 특수통 검사였는데
지난 국정원의 불법 대선개입이 드러났을때 박근혜 비리를 감싸려는 황교안 장관이 수사를 하지 못하도록 부당한 지시를 내렸는데도 불구하고
해당 사건을 철저히 수사하면서 미움을 사고 징계를 먹고 대구고검으로 좌천되었고 다시 대전고검으로 보내졌다.
그렇게 변방으로 유배 생활 중인 윤석열검사를
최근 최순실 특검 임명된 박영수가 수사팀장으로 불러들인 것이다
윤석열검사는 검찰 조직의 꽃이라 할 수 있는 대검 중수부 과장, 서울중앙지검 특수부장 등 요직을 두루 거쳤던 특수통 검사였는데
지난 국정원의 불법 대선개입이 드러났을때 박근혜 비리를 감싸려는
당시 황교안 법무부장관이 박근혜 정권의 정당성을 훼손한다는 이유로 수사팀 의견을 받아들이지 않음

그러자 당시 윤 지검장은 검찰 수뇌부의 반대를 무릅쓰고, 국정원 직원들에 대한 체포 및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함
이처럼 해당 사건을 철저히 수사하면서 미움을 사고 징계를 먹고 대구고검으로 좌천되었고 다시 대전고검으로 보내짐


이기간에 국정원 댓글 수사 부팀장이었던 박형철 검사 역시
대전고검으로 밀려 났다가 부산고검으로 자리를 옮기면서 결국 사퇴를 함
이처럼 올바로 수사 하려는 검사들이 권력의 탄압을 받음
그렇게 변방으로 유배 생활 중인 윤석열검사를
지난해 박영수(64·사법연수원 10기) 특별검팀에 합류
윤 지검장은 특검보 바로 아래 직위인 수사팀장을 맡아 일선 수사를 담당했으며,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등의 구속을 이끌어 냄
이후 특검팀 수사가 마무리된 이후에도 특검팀에 남아 공소유지를 담당함
그렇게 꽃길이 보장된 엘리트인데도
박근혜 권력에 충성하지 않아 옳은 일을 했음에도 지방을 전전하던 그는 결국 오늘

팍겨적으로 서울중앙지검장으로 임명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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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까지만 해도

이런 날이 올 줄 몰랐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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