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55249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45
이 글은 9년 전 (2017/5/20) 게시물이에요


개인적으로 개헌을 한다면 이참에 이건 좀 손봐야겠다 싶은게 있습니다 | 인스티즈




전 기초단체의원에 대한 불만이 있습니다.


시정, 도정, 혹은 구의 일을 책임지시는데 일조를 하는 우리와 가장 밀접한 분들이시지만


정작 그 이름조차 모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부끄럽지만 저도 저번 총선때 이름, 공약, 심지어 얼굴도 제대로 기억을 못한채 투표를 했습니다.


이건 저의 문제이기도 하지만 제도의 문제이기도 하다는 생각입니다.


일단, 가정이지만 사람들은 자신이 뽑아야 할 사람들이 너무 많을경우

가까이있지만 권력이 적은 사람들에게는 신경을 덜쓴다고 봅니다.


더구나 하나의 선거에서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 구의원 네명을 투표해야하는데,

하나의 의원선거에서도 후보가 몇명씩 난립하는 상황에서 하나하나 챙겨볼수도 없죠.


때문에 그냥 당을 보고 찍는 경우가 생기게되고, 그사람이 어떤사람인지는 잘모르는 깜깜이 선거가 될수 있어요.


우리의 투표권이 그렇게 쉽게 사용될 권리가 아닌건 알지만, 이점에 있어서는 개개인의 노력도 필요하지만 제도의 개선도 뒷받침되어야 할것 같습니다.


제가 이런 생각이 들게 된건 최근의 바른정당 국회의원들의 탈당 및 자유당 복당건에서 나온 이야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이 바른당 국회의원들이 권력욕때문에 자유당으로 돌아갔다고들 생각하시던데 반은 맞고 반은 틀린 말이라고 봅니다.


그사람들이 자유당에 복당한것은 기초단체장, 의원들의 권고때문이었다는 뉴스를 봤습니다.


내년 지방선거에서 아직 자신들이 지지율 낮은 당에서 재선되기 힘들겠다는 위기감때문이라는거죠.


이건 즉, 사람들이 기초단체장,의원들을 그 사람 객체가 아닌 당원의 일원으로서 판단하기 때문이라는 계산이 깔린것 아닐까요?


때문에 전 개헌을 한다면 이런부분을 손봐야 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이게공식사진이라고?.... 너무못생긴거아냐? 똥영화같음2
6:39 l 조회 3412
올 여름 진짜 적은 '습도'... 땀 흘려도 안 식고, 밤에도 안 식는다4
6:30 l 조회 5621
만5세에 임신한 아기1
5:53 l 조회 6228
성격 급한 사람의 깻잎 키ㅇ1
5:43 l 조회 2647
계곡 가면 생기는 미스터리 초자연 현상1
5:36 l 조회 2060
이시각 인천 사람들이 눈치게임 중인 로또(?)청약
5:28 l 조회 4354
루이비통이 오로지 한국인 때문에 개고생하며 만든 것.jpg3
5:23 l 조회 8690
중국 떠돌이 개 왕왕이와 새끼 4마리의 죽음(사진주의)4
5:13 l 조회 2717
지구 온라인 업데이트
5:13 l 조회 871
여시 주작글때문에 정부에서도 해명함 (입양)6
5:10 l 조회 4768
제니랑 커피 한잔하기가 버킷리스트 중 하나라는 유튜버
5:10 l 조회 1896 l 추천 1
주기적으로 들어줘야 하는 타이미 아때못망
5:10 l 조회 85
내 친구들 이제 늙어서 두쫀쿠 안 주고.twt
5:10 l 조회 754
공기업/공무원에 종종 보인다는 10년쯤 안보인다는 사람들2
5:10 l 조회 8519
"임산부석, 뱃속 아기만? 영유아도 앉게 해달라"…서교공 답변은
5:10 l 조회 1163
왕왕이 가족이 살았던 중국 광동성 제양에서 생산하는 브랜드
5:10 l 조회 1361
인간 체리마루시절 구하라🍒
5:10 l 조회 427
여기서.. 콘서트 중 가장 불쌍한 팬은 누구같아?
5:10 l 조회 100
많이 달라졌다는 요즘 우울증
5:09 l 조회 780
10개월만에 컴백해서 진짜 화나보이는 남돌 실존.jpg
4:33 l 조회 1384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