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남자 그 여자의 사정 - 츠바사 (윤 나림)
중학교때부터 남주(성준)를 짝사랑함.
남주가 특별하게 대해주는 유일한 친구였음.
병원에 입원했다가 나왔더니
짝사랑하던 남주가 머리좋고 예쁜 여친이 생김ㅠㅠ
그래서 그 여친(여주) 대놓고 괴롭힘(초딩 장난 수준)
그래도 자기 감정에 솔직하고 비열한짓도 안해서
여주가 속으로 되게 좋아함
나중엔 결국 절친 됨.








2. 너에게 닿기를 - 츠쿠미
얘도 남주를 중학교때부터 짝사랑함
1의 츠바사와는 다르게 얘는 자기가 이쁜걸 너무 잘아는..
짝사랑하던 남주가 진심으로 사랑하는 여자가 생긴게 분해
여주를 뒤에서 괴롭힘
나쁜 소문 내고.. 이간질함
그런데 결국 멍청하게 착한 여주에게 패배를 인정
이후부터는 은근히 여주를 챙기고 도와주는 츤데레 스타일
처음엔 재수탱이였는데 볼 수록 짠하고 매력녀





둘 중에 더 정감가는 캐릭터는?
참고로 이 둘 모두 극에서 "프랑스 인형"같이 생겼다라는 묘사가 공통적
보너스 ) 이 둘과 유사한 또다른 프랑스풍 미녀 캐릭으로

다다다 크리스가 있음
(얘도 남주를 짝사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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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어깨 필러 맞았다는 조두팔..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