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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8년 전 (2017/5/21) 게시물이에요



소위 ‘문빠’로 불리는 문재인 대통령 열성지지자들의 진보언론을 향한 비판의 강도가 점점 거세지고 있다. 문 대통령 당선 후 잠잠해질 것이라는 예상과는 반대다. 이들은 문 대통령에 대한 비판을 허용하지 않는다. 문 대통령에 대한 부정적인 내용의 기사가 보이면 좌르르 몰려들어 해당기사를 거세게 비판하면서 문 대통령을 옹호한다. 그 대응은 즉각적이고 강도도 세다. 이들의 활동무대는 거의 온라인이다. 해당 기사에 댓글을 달고, 온라인 커뮤니티의 자유게시판을 통해서도 비판을 쏟아낸다. 주무대는 클리앙, 오늘의 유머, 엠엘비파크, 루리웹 등이다.


문 대통령 열성지지자들은 한국 정치사에는 없던 새로운 그룹이다. 팬덤에 가깝다. 이들의 문 대통령을 향한 팬심은 무조건적이고 맹목적이다. 종교 수준이라는 평가를 듣는다. ‘문빠’ 외에도 ‘문슬림’ ‘달래반’(문(moon·달) 대통령을 지칭하는 ‘달님’과 ‘탈레반’의 합성어)이라는 별칭이 붙는 것은 이 때문이다.

이들은 ‘문 대통령은 무조건 옳다’는 시각을 가진 것처럼 보인다. 건설적인 비판조차 허용하지 않는 경향이 강하다. 그렇다 보니 진영을 막론하고 문 대통령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을 잠자코 두고 보지 않는다. 더불어민주당 당내에서도 마찬가지다. 지난 대선 때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의원과 박영선 의원이 받은 문자 폭탄 세례가 대표적이다. 김 의원은 “당 싱크탱크가 펴낸 개헌보고서가 편향적”이라는 의견을 냈다가 문 대통령 지지층으로부터 2000통이 넘는 문자 폭탄을 받았고, 박 의원은 문 후보 지지층을 ‘십알단’에 비유했다가 인격모독적인 문자 공격에 시달렸다. 십알단은 지난 18대 대선 당시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유리한 댓글을 전파한 조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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