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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489
이 글은 8년 전 (2017/6/03) 게시물이에요



남녀불문 9명을 살해한 희대의 살인마 지영민
그에게는 딸이 한명 있었다. 지우개

나는 괜찮다 vs 나는 아니라고 본다 | 인스티즈





지우개는 가수가 꿈이여서 오디션을 보고
방송을 타게 되었다.
나름 유명세를 탔고 아이돌 멤버로 데뷔할 것이란 기사도 떴다.


그런데 어느날 지우개가 지영민의 딸이라는 것이 알려졌고
논란은 커지게 되었다.
지우개는 아빠 밑에서 자란건 10살까지였고
그후론 할머니 밑에서 자랐고 아빠를 아빠로
생각하고 산적은 없다고 하였다.




나라면 지우개의 활동이 상관있는가, 없는가




1. 괜찮다.


-연좌제는 옳지 않다.

-지우개는 죄가없고 행복할 권리가 있다.

-지우개도 피해자다.

-그녀에게 살인자 자식이라며 낙인찍는것은
또 다른 살인을 저지르는 것이나 마찬가지이다.

-지우개의 인권이 침해되어서는 안된다.

나는 괜찮다 vs 나는 아니라고 본다 | 인스티즈










2. 괜찮지 않다.




-아이돌, 가수는 연예인이라 대중매체에 자주 나오는데 희대의 살인마자식을 어떻게 아무렇지 않게 볼 수가 있나

-9명의 피해자 가족과 친구들은 평생 괴롭게 살아가는데
살인마의 자식은 잘 살아가고 사랑받는 모습을 보는건
너무나 잔인한 것이다.

-머리로는 된다는 걸 안다. 막을 권리도 없고
하지만 정말 누군가의 꿈이 누군가에겐 고통을 준다면
그걸 이해하기란 힘든 일이다.

-죽은 피해자도 꿈이 있었다.
하지만 살인마에 의해 모든것이 사라졌다.
그런데 살인자의 자식은 꿈을 이루며 잘 살아간다는 것이
화가난다

나는 괜찮다 vs 나는 아니라고 본다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익인910221
1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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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10221
아빠 밑에서 자란 건 10살까지, 그 후론 할머니 밑에서 자랐고 아빠를 아빠로 생각하고 산적은 없으니
아빠와는 남남이라 해도 무방할 것 같아요.
특히나 아빠의 범죄가 같이 살던 10년간 일어난 게 아닌 훗날에 이루어진 것이라면.
물론 아빠의 범죄를 옹호하거나 한다면 2가 되겠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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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chang sub  사랑해
11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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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disappear
2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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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마술사  발가락반지
1111 지우개는 어려서 지영민과 헤어졌고 지영민이 저지른 살인으로 덕을 본 것이 없기 때문에 전혀 상관없다고 생각한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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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들앙
1..일단 1 지우개의 태도에 따라 달라지는 거지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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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피스 루피
1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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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3355779900
2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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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병원
제가 피해자 가족이람녀 괜히 미울거같음 지우개..ㅋㅋ..지우개는 잘못이 1도 없지만 그래도 미울거같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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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의 끝.
그거 생각나네요 철구 나오는 웹툰..뭐였더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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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응원할게  너의 이름은
1이요.. 얼마나 힘들었을까 자기 아버지가 살인자라는 걸 안 순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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