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장을 찾은 리키김네
아까부터 줄곧 태오랑 겨루기 하고 싶다고 말한 태린잌ㅋㅋㅋㅋ
한이 많아...
평소의 태남매
투닥투닥 싸움
연기의 신 애셔 (우는척)
엄마가 마음껏 때려도 된다고 하니까
자꾸 웃음잏ㅎㅎㅎ막ㅎㅎㅎ나오고그르넿ㅎㅎㅎㅎ
엄마: 어머 쟤 웃는거봐ㅋㅋㅋㅋ
(눈치)
아빠: 누나 와! 해!
태오에게 박력을 가르쳐보았다.
태오: 언니야~
하지만 아직 소녀감성 풍부
쌩하니 지나치는 언니야
태오:(동공지진)
경기를 시작하는데
저 조막만한 손 뭐야
방패임ㅋ
시작하자마자 발차기 날리는 태린이
퍽 퍽
누나가 때려도 계속 맞기만 하는 태오
보다 못한 아빠 "태오! 때려!"
태무룩....ㅠㅅㅠ
누나가 나 진짜 때려써...
(태린이 한 푸는 중)
방패들고 계속 눈치보는 태오
찰싹!
드디어 공격 하는데
겁나 찰지게 때림ㅋㅋㅋ찰싹!찰싹! (소녀감성)
싸우다말고 냅다 튐
ㄲㅑ~
낰낰 오픈더도어
????????????????????
이름 부르니까 뒤돌아서더니 씩 웃음ㅋㅋㅋㅋㅋㅋ (의미심장)
훗ㅋ
실컷 때렸는데 한을 푼것도 같고 아닌것도 같은 이 찝찝한 기분은 뭘까
그냥 경기 끝내고
포옹하고 뽀뽀로 마무리
(태오 표정봐ㅋㅋㅋㅋㅋㅋㅋㅋ)
바로 쿨하게 헤어지는 비지니스 관계
엄마한테 쪼로록 안김
근데 태린이가 다른 언니한테 겨루기를 신청함ㅋㅋㅋ
엄마: 너 그러다 엄청 맞는다. (미래예지능력)(엄마는외계인)
헿
자신이써어~~
올ㅋ 한나언니 개쎔ㅋ
눈감고 발차기 날리는 태린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카와이
태린이는 계속 헛발만 날리고 맞기만 함
갑자기 벌떡 일어나는 태오
(내가 왜 하자고 했을까)(후회막심)
어디서 무기까지 구해옴
아장아장
쫑쫑 (다급)
퍽!
온힘을 다해 때리는 태오
아까 그 소녀감성 어디갔어
한나쓰 당황쓰
아빠가 데려가려 하는데 뿌리침
아빠 당황쓰
아까 가르친 박력이 뒤늦게 발휘 되었다.
누나 곁으로 쪼르르
겁나 세게 맞은 태린이
(멘붕)(빡침)
너냐?ㅋ
한나를 격하게 밀침
워~후 상남자
웬일
엄마손 무안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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