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이제 현대시대에 대해 얘기해 봅세!
영국을 시작으로 우리나라도 산업화가 되었지유
그렇다면 그런 지금 중요한것은?
으디사냐? 어? 어디사냐고~! 바로 집이죠!
애들끼리 너 아파트 몇평이니? 임대아파트 살면 같이 놀지말라하고 진짜 슬픈일이 일어납니다. 그이유는
이젠 의가아닌 주로 계급이 나뉘어 지기 때문이죠. 여기서 계급이란 경제적 차이를 말합니다.
자이제 88년도와 16년도 거주지의 형태변화를 봅시다
흐윽.. 주택보급률은 높아졌는데 자가점유율은 거의 똑같아..
이게 뭔 뜻이냐!
여전히 국민의 반은 전세아니면 월세에 살고있다! 저의 자취방처럼요...
그럼 주액보급률은 뭐가 달라졌냐!
같은집에 살았던거여 덕선이네가 그랬지유!
삼십가구는 덕선이네 처럼 집을 빌린거임.
그래서 저땐 전세설움이 있었어 ㅜㅜ
자 ! 전세와 월세를 사는 사람들의 수는 똑같네? 그럼 뭐해야돼? 비교해야지!
자 88년도엔 0.5년 즉, 반년을 모으면 전세를 구입했어!
우리는.. 6.5년... 대학을 한번나와도 못사요..
자 1988 내용을 빌리자면~~
빚을 다 갚았다는 꿈같은 이야기가 나오지유? 그럼 뭐 해? 다시 비교해!
88년도 165만원-> (37.3배 증가)16년도 6,181만원
88년도 3개월 ->16년도 3년이 있어야 부채 상환
우리는 물질적으로 풍요로운데..
집이 없어...
난 내집을 사고싶은데! 갖고싶은데! 그러려면 돈이 너무 많이 필요한 현상이 일어나는 16년도
우리는 이런 객관적 지표로 세대차이를 서로 이해해야 한다이거임.
여기서 끝이 아니다! 마지막편엔 내가 이 강의를 올린 진짜 이유가 있으니 마지막편까지 꼭꼭 봐주시고 다음편에 봐요! 그럼 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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