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57986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할인·특가 팁·추천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948
이 글은 8년 전 (2017/6/06) 게시물이에요

5세 남자어린이 어머니내연남한테맞아 한쪽눈실명에 고환파열 | 인스티즈




동거녀의 5세 아들을 때려 한쪽 눈을 실명하게 만들고 고환 제거 수술까지 받게 만든 20대 남성과 친모가 재판에 넘겨졌다.

광주지법 목포지원은 내연녀의 아들을 때려 실명하게 한 이모(27)씨와 아이의 친엄마 최모(35)씨에 대해 각각 살인미수와 아동학대중상해 혐의로 심리를 진행 중이라고 5일 밝혔다.

목포지원에 따르면 이씨는 동거녀의 아들 A(5)군을 “말을 듣지 않는다”는 이유로 찜질용 얼음주머니나 주먹과 발로 무차별 폭행했다. 지난해 7월부터 10월까지 확인된 것만 8차례였다.

이씨의 폭행으로 A 군은 두개골과 팔다리가 골절됐고, 한쪽 고환이 손상돼 제거 수술을 받았다. 특히 안면골절 후 제대로 치료를 받지 않고 방치돼 왼쪽 눈까지 실명했다. 10월 말 병원에 실려 온 A 군을 처음 살펴본 의료진은 “A 군의 몸에서 피 냄새가 진동했다”고 말했다.

A군의 친엄마 최씨는 폭행을 알면서도 경찰에 신고하거나 이씨와 격리하는 등 구호 노력을 하지 않았다.

재판 과정에서 이씨와 최씨는 변명으로 일관했다. 이씨는 "폭행은 맞지만 골절 등은 계단에서 굴러 생겼다", 최씨는 "학대 사실을 몰랐고 돈이 없어서 큰 병원에 데려가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친엄마와 내연남이 자신을 가혹하게 학대했지만 A군은 끝까지 친엄마를 보호하려는 모습을 보였다고 한다.

경찰 조사에서 A군은 "삼촌(이씨)이 때렸다"며 (감옥에서) 오랫동안 나오지 않고 벌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고 한다. 그러나 엄마 최씨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조사 결과, A군은 또 이씨로부터 맞을 때에도 엄마 최씨를 걱정해 고통을 참았다고 한다.

최씨와 이씨에 대한 다음 재판은 다음달 3일 열린다.





와씨

대표 사진
론리  VIXX N=학연♥
욕나온다 진심
8년 전
대표 사진
관린  방탄 엑소
아가ㅠㅠㅠㅠㅠㅠ마음아프다 진짜ㅠ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텐치타폰리차이야폰쿨  나의 남자 치타폰
애가 엄마생각해서 맞을때도 참았다는게 진짜 너무 눈물난다
8년 전
대표 사진
성냥불만 한 너의 눈짓 하나에도  나는 화형 당했다
둘이서 뭐한 거야 애한테...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치료비 기부로 선한 영향력 보여준 가수.jpg1
04.08 23:55 l 조회 920
친오빠 사모님 메이크업 해보기 ㅋㅋㅋ1
04.08 23:28 l 조회 1279
아침 6시에 일어나서 공부하는 아이 때문에 뿌듯했던 엄마6
04.08 23:16 l 조회 14450
영재발굴단이 발굴한 월드클래스 발레 천재 전민철 근황.jpg1
04.08 22:49 l 조회 2978 l 추천 1
가끔 성형인줄 아는데 그냥 타고난 코인 이렇게 높이면 죽는 코 (이높죽코)24
04.08 21:20 l 조회 30438
본인이 데이트 비용을 전부 다 내서 화난 사람
04.08 21:02 l 조회 5541
오늘자 김재중 제작 보이그룹 쇼케이스에 나타난 김재중
04.08 20:34 l 조회 1279
나는 뭐 팀장 하고싶어서 하냐?7
04.08 20:18 l 조회 6633
너무 잔인한 요즘 한일커플 유튜브174
04.08 19:53 l 조회 82772 l 추천 2
오타쿠 심장 빠르게 뛰는 컨셉으로 4월말 컴백하는 아이돌1
04.08 19:15 l 조회 3607
⚡︎ 디지몬 진화 ⚡︎
04.08 19:13 l 조회 295
엄마 : 미드소마 같네~ ㅠㅠ16
04.08 19:11 l 조회 24187
종로 지하철 화장실에서 볼 수 있는 특이한 경고문16
04.08 18:30 l 조회 28749
단발머리 뽐뿌오는 일반인 단발 머리 사진9
04.08 17:03 l 조회 13131
프듀 때 이채연이 레전드인 이유13
04.08 16:33 l 조회 17280
(추억은 방울방울) 추억의 과자 소환
04.08 15:47 l 조회 2143
 내 이상형 두부상 남자들인데..jpg3
04.08 15:19 l 조회 4649
허영만 작가 AI 발언에 난리난 트위터 상황 .jpg2
04.08 14:59 l 조회 2619
배구 연습하다 주차장 전구 깬 아이돌 ㅋㅋㅋㅋㅋ.jpg
04.08 13:55 l 조회 6337
스레드 어르신들이 진심으로 화내고 있는 밈89
04.08 13:03 l 조회 78924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