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58110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801
이 글은 8년 전 (2017/6/06) 게시물이에요


역대 범죄역사에서 가장 쓰레기 같은 범인.jpg | 인스티즈



세키 테루히코

*귀가 중이던 여고생 A 차로 들이받은 후 집으로 끌고가 강간

*사채업자에게 빚 200만엔을 갚을것을 요구당하자 A의 학생증에서 본 주소를 토대로 A의 집에 침입함.

*홀로 집에있던 A의 할머니에게 금전을 요구하나 거부당하자 목살해. 도망도 안치고 그대로 A의 귀가를 기다림.

*A와 A의 어머니가 귀가하자 A의 어머니를 눈 앞에서 살해. 바닥에 흐른 피를 A에게 닦게 시킴.

*A의 여동생 (4세)이 귀가하자 A를 시켜 저녁을 차리게함. 함께 저녁식사.

*A의 아버지의 귀가를 기다리며 A를 다시한번 강간.

*A의 아버지가 귀가하자 숨어있던 테루히코가 급습. A의 아버지를 찌르고 금전을 요구함. A의 아버지는 딸을 살리리 위해 200만엔을 내놓지만 테루히코는 더 많은 돈을 요구. 테루히코는 A의 아버지를 인질로해 A에게 회사에 있는 인감도장을 가져오게 시킴.

*A의 창백한 얼굴을 본 회사동료들이 무슨 일인지 묻지만 아버지와 여동생을 인질로 잡힌 A는 그대로 귀가. 그러나 이미 A의 아버지는 살해 된 후였움.

*회사 직원이 A의 집에 전화를 하게되고 몰래 전화를 받던 A는 테루히코에게 발각. 제압당하고 그 과정에서 A의 여동생이 울음을 터트리다 시끄럽다며 살해.

*그때까지 공포와 여동생의 안위 때문에 저항하지 못하던 A는 완전히 이성을 잃고 격렬히 저항. 테루히코에게 자상을 입음.

*어이없게도 그대로 다음날 아침까지 A의 집에 머물던 테루히코는 A아버지의 직장 동료의 신고로 검거. 경찰이 들이닥치자 테루히코는 A에게 흉기를 쥐어주고 피해자인척 연기했다고함.

*사형선고 받았지만 아직까지 살아있음


-

요약-강간했던 여고생 집에 침입해 만 하루동안 체류하며 할머니,어머니,아버지,여동생을 차례대로 살해. 종국에는 범행을 여고생에게 덮어 씌우려는 치졸한 모습을 보임.





대표 사진
엑소_백현  920506
숨쉴 때 쓰는 산소가 아까울정도
8년 전
대표 사진
Vㅔ리 good  지금처럼만있어줘♥
도대체 어떤 정신을 가지고 있는지
8년 전
대표 사진
S.H.Y  우리의워너비김효연
그냥 폐기물급인데?
8년 전
대표 사진
쨍그랑
헐...... 너무 충격... 아니 세상에
8년 전
대표 사진
nelljwk  _
얼마나 쓰레기 이겠어 했는데..아.....
8년 전
대표 사진
宋仲基  Ki Aile
당장 사형을 시켜도 모자랄판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다리 다친 썰매견
0:20 l 조회 368
두쫀쿠 몇 개 참으면 유럽 갈 수 있을까?1
0:20 l 조회 335
멘탈이 붕괴될 땐 가만히 있어야한다는 홍진경
0:15 l 조회 337
무도 웃지마 민병관 근황
0:14 l 조회 1068
좀 도와줘
0:13 l 조회 49
한두 번 안긴 게 아닌 안정적인 자세의 댕댕이.jpg
0:12 l 조회 461
비주얼이 미소년 그자체인 윤산하 .jpg
0:08 l 조회 123
우울했는데 엄마가 끓인 오뎅탕 보고 괜찮아짐1
0:08 l 조회 970
옛날에 유행했던 솔로부대 계급표1
0:05 l 조회 812
최영관ver 사랑 결코 시들지 않는 너목보
02.05 23:56 l 조회 54
6년 편돌이인생 마감한다3
02.05 23:56 l 조회 2442 l 추천 2
며칠 전 트위터에서 반응 터진 뉴진스 다니엘 하니 트윗1
02.05 23:24 l 조회 3525
강유미 채널에 새로올라온 미친 항공사ㅋㅋㅋ
02.05 23:24 l 조회 2940
중국인의 북한 김일성종합대학 유학 브이로그18
02.05 23:22 l 조회 8836 l 추천 2
성량이 어느정도인지 감도 안온다는 가수.jpg3
02.05 23:13 l 조회 1138
어느 동네의 열정 넘치는 배달부1
02.05 23:11 l 조회 1656 l 추천 1
한국인은 사거리에도 리뷰를 남긴다5
02.05 23:07 l 조회 4168
우원식 : 내 애착템 망가짐
02.05 22:21 l 조회 323
냉부해팀에서 준비한 박은영 셰프 생일케이크.jpg14
02.05 22:20 l 조회 20301 l 추천 3
미국 여행 도중에 햄버거 가게 가다가 제지 당함
02.05 22:18 l 조회 8082 l 추천 2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