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58235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이슈·소식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70
이 글은 8년 전 (2017/6/07) 게시물이에요

경찰 측이 그룹 빅뱅의 탑(본명 최승현·30)의 병원 이송 당시 '의식불명'과 관련해 재차 해명했다.

서울 4기동단 측 관계자는 7일 동아닷컴과 통화에서 "최승현 대원의 당시 상황에 대해 의학적인 부분을 말한 것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그날 지휘요원이 최승현 대원과 함께 동숙을 했다. 아침 7시 반쯤 코를 골고 자고 있어 깨우니 실눈을 뜨고 반응을 했지만 일어나지 않아 조금 더 쉬게 두었고, 11시쯤에도 일어나지 않고 땀을 흘리고 있기에 상태에 이상이있다고 판단, 병원으로 이송했다"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그는 "의식이 있다 없다로 가족측의 반발이 있는데, 표현의 차이로 본다. 일반적으로 코를 골고 있으면 깨워서 잘 일어나지 않는다고 해도 '자고 있다'라고 표현하지 '의식이 없다'라고 표현하지 않지 않나. 우리쪽에서는 당시 상황을 있는 그대로 전달했을 뿐이지 의학적인 부분에서의 어떤 소견을 밝힌 게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이 관계자는 탑이 약물 과다복용에 대한 부대내 조치 미흡에 대한 지적에 대해서도 해명했다.

그는 "그날이 최승현 대원이 우리 부대로 온 첫날이었다. 지휘요원이 계속 함께 했고, 최승현 대원 본인도 시설에 익숙하지 않아 약을 먹기 위해 물을 요청해 텀블러에 물을 떠다 주었다. 그때 약을 한봉지 먹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현재까지 (최승현 대원이)약을 먹는 것을 확인한 건 그때 먹은 한 봉지가 전부다. 정식으로 처방을 받은 약이고, 그 한 봉지가 어떤 문제가 있었는지, (최승현 대원이)혼자서 따로 추가로 약을 더 먹었는지는 우리로서도 알 수 없다. 그러 부분은 최승현 대원이 깨어나서 의사와 면담을 통해 밝혀야할 부분이다. 어떤 원인으로 현재 상태에 이르렀는지는 우리가 판단할 일이 아니라고 본다. 우리도 정확한 원인이 무엇인지 병원 진료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아파트 엘베에 붙은 경고문
5:45 l 조회 82
인질로 잡힌 두쫀쿠
5:32 l 조회 518
조정석♥거미, 오늘(14일) 득녀 "산모·아이 모두 건강, 평안히 회복"(전문)
5:29 l 조회 512
냉부해를 노리는 임짱 ㅋㅋㅋㅋㅋㅋㅋㅋ
5:29 l 조회 751
2020년에 아시아에서 한국이 1위했던 분야
5:29 l 조회 221
30대 이후의 몸 상태
5:25 l 조회 230
이나영 열고 김지원 닫고, 2026년 여성 캐릭터 풀 확장
5:15 l 조회 242
아고다 항공권 결제 사기 후기.jpg
5:14 l 조회 886
그 집 훠궈 안먹으면 못 견디겠어… 중독성 강한 비결, 진짜 '마약' 넣었다
5:12 l 조회 1731
북미에서 주 이동은 이사 아니고 이민임
5:12 l 조회 268
'남녀공학 전환' 몸살 앓는 동덕여대... 지원자 수 뚝 떨어져
5:11 l 조회 209
돈만 많으면 만들고 싶어한다는 로망들.....jpg
5:11 l 조회 345
전세계에서 한국인만 먹는다는 음식들1
5:11 l 조회 94
남희석 11대조 조상님.jpg
5:11 l 조회 397
전세계 삶의질 순위 (한국은 서울꺼)
5:11 l 조회 83
90년대 우리나라에서 일하던 네덜란드 대사관 직원들의 부업.jpg1
5:06 l 조회 1722
박람회에서 우연히 쯔양 마주치고 기죽은 하말넘많.jpg5
5:01 l 조회 2639 l 추천 1
어제 진행된 흑백요리사 1,2 합동회식
5:01 l 조회 414 l 추천 1
-7도인데 버스 파업해서 가성비 핫팩 샀어요 ㅠㅠ4
2:54 l 조회 10894
튀르키예 제일 부러운 점..........JPG7
2:52 l 조회 8419 l 추천 11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5: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