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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9798
이 글은 9년 전 (2017/6/08) 게시물이에요

서울로 대학을 가려는 동생이 이기적이라는 누나 | 인스티즈

서울로 대학을 가려는 동생이 이기적이라는 누나 | 인스티즈

서울로 대학을 가려는 동생이 이기적이라는 누나 | 인스티즈

서울로 대학을 가려는 동생이 이기적이라는 누나 | 인스티즈

서울로 대학을 가려는 동생이 이기적이라는 누나 | 인스티즈

서울로 대학을 가려는 동생이 이기적이라는 누나 | 인스티즈

서울로 대학을 가려는 동생이 이기적이라는 누나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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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내꿓
양쪽 입장 다 이해가네요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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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turne
보내는게 맞는듯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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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현재 힘들더라도 좀 허리띠 졸라매면 더 좋을듯...
저렇게 열심히 사는 동생인데 서울가서 알바하면서 더 열심히살듯함...
놀려고 가는것도아니고 좋은 대학가는건데 보내줘야할듯...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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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훈(25세)  블락비 세븐틴
둘다 이해가지만 동생도 생각없이 행동하는게 아니라 자기 생각이 있는거같은데 아무쪼록 지원해주셨우면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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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 글쓰기
대학지원은 당연한게 아님 알바해서 학비벌어도 되고 학자금대출도 있는걸 ...자기가 알아서 벌어서 가면 되지..전액 장학받고 다니던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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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다나가
저정도면 과외 몇개만 해도 다 커버될텐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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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수덩어리  맛있는준수어흥
지원안해주셔도 그런애들은 알아서 잘 먹고 잘 삽니다 장담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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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훈(25세)  블락비 세븐틴
222222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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쌉쌉덕 겜쨩
음...저라면 제가 알바해서 조금이라도 보태줄 것 같아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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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and of Stories
내 동생이 저랬으면 내 대학 때려치우고 공장다녔다...동생아 정신 차리자 올해 수능이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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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 공주
2222222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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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승  방탄소년단
3333333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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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담아_솔져  76 작전을시작한다
동생입장도 입장이지만 언니가 주말알바까지 해서 학비를 대줄이유는 없다고봄...언니도 대학생이고 학교 다니셔야하는데..내가 저분 입장이라도 답답할거같은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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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이름누가쓰냐  흔하지않은데...
222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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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철새입니다
3333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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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민기가또
동생이 저렇게 공부한 거보니 딱히 지원 많이 안해줘도 스스로 해결하려고 노력할 성격일 거 같은데ㅠ_ㅠ 의대가 가고싶다 해서 쉽게 갈 수 있는 곳고 아니고ㅠㅠㅠㅠ 근데 또 어머니 입장도 이해가는게 의대가 돈이 진짜 장난아니게 깨지죠.... 돈때문에 공부 포기하는 사람도 허다하고ㅠㅠㅠ 아휴 어찌됐든 마음 아프네요 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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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앞길은꽃길  컨셉 깡패 빅스가 돌아온다
어떻게 해서든 좋은대학 보내줄거 같은데 에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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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지은  사랑아 지은해
댓글 다 왜 언니의 희생을 강요하지? 동생이 잘돼서 엄마언니한테 그돈준다는보장도ㅈ없고 언니도 언니인생이 있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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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이름누가쓰냐  흔하지않은데...
222 님생각내생각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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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우  찌라시 카트 간신
3 동생학비때문에 언니가 알바까지 해야하는 상황이라면 언니입장에서는 언니와 부모님이 이기적이라고 생각할수있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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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히어로즈⊙A⊙
44 저도 왜 언니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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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철새입니다
55555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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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읍하아  부들부들
666성공해서 갚는다는보장도없는거같은데 왜굳이언니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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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Anim
저정도면 혼자가서 살라고 해도 과외나 알바하면서 생활 할 수 있을거 같은데.. 지방대학간다고 의대 학비가 작은것도 아닌데.. 그냥 학자금대출이랑 장학금이랑 알바랑 해서 잘...에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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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버트 몬데고  카니발에 가고 싶은
222 저정도면 과외던 장학금이던 알바던 알아서 잘 할 사람인 거 같은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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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노여친  입니다.
와동생불쌍하다 학자금대출이랑 알바하면서방세내고 뭐 여러가지 경우가있으니 혼자 독립적으로하는게 나을듯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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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eb  KT Rolster
둘다 이해 가는데 무조건 적으로 너무 언니쪽 비난하는것 같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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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우랑결혼각
보내는게 맞다고 생각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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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시는나의적
근데 이건 어느한쪽만 탓하기 어려운거같아요... 제가 동생이었으면 가족이 미웠을거같고 언니였으면 동생이 미웠을듯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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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버트 몬데고  카니발에 가고 싶은
동생 말보면 서울가면 어떻게든 보내준다고 가족이 그런 거 같은데 그럼 보내주는 게 맞지 않나 그말 믿고 동생은 죽어라 공부한 거 같은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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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뿜  MMO 강다니엘 연습생!
양보를 기대해서도 안되고 양보를 해야하는 것도 아닌.. 미래가 달렸는데요ㅠㅠ 근데 등록금은 동생분이 학자금대출로 내야 하는 게 맞는 거 같아요 가족들이 저렇게 얘기할 정도로 어렵다면 그리고 동생분 해오신 거 보니까 앞으로도 싹싹하게 열심히 살아나가실거같은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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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248_return
안타깝다...동생 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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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농사
동생 상황이 안타깝긴 한데 왜 언니가 희생을 강요받는거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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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만여 통역하지마thㅔ여!!!!  다조용히해XXX린다
학자금 대출도 있고 국가장학금이나 국가근로장학도 있는데 무턱대고 반대는 안해도 되지 않나... 동생이 모든 걸 확실히 책임진다고 할 수 있다면 가라고 하면 될 것 같은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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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만여 통역하지마thㅔ여!!!!  다조용히해XXX린다
실제로 친구도 서울에 있는 학교 갔는데 집의 도움 안 받고 학비랑 사는 것까지 자기가 다 해결하고 있고..

동생을 위해 언니에게 희생을 강요하는 건 진짜 아닌 일이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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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이름누가쓰냐  흔하지않은데...
아니 베댓ㅋㅋㅋㅋㅋ 사정보니까 분명 언니 등록금도 힘들어했을텐데 그때 동생이 걱정한번 해준적 있었을까요... 이건 뭐 그냥 내 궁예라 그렇다치고, 팩트는 엄마힘만으로는 부족해서 언니가 도와야하는게 현실인데, 언니가 그걸 왜 당연히 해야하는거지..? 언닌 보호자가 아닌데... 내가 언니라면 절대 안해줌. 나는 내 동생을 정말 사랑하지만 지방대 의대가서도 인서울 의대만큼 더 노력하면 되죠... 현실이 그런걸 어쩝니까 집안 사정이 어려운걸 어째요... 대학 들어갔다고 아 난 이제 할거 다했어 지원해줘 솔직히 내가 노력해서 인서울 갔는데 그것도 지원 못해줘? 애초에 동생말마따나 가정지원없이 스스로 공부한거니까 대학가서도 스스로 공부하세요... 물론 드든 돈이 막대하지만 그것이 해결할수없는 문제라면 다른 방안을 찾아야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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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결  내 마음은 너로 귀결된다
무슨 과든 좋은 대학 가서 나쁠 거 하나 없습니다 더구나 동생이 저렇게까지 남들은 가고 싶어도 못 가는 곳 일부러 가지 말라고 하는 게 말이나 되나요
집안 형편이 어려우면 본인이 장학금이랑 학자금 대출 같은 거 알아보고 알바 뛰고 해서 하라고 하세요 집에서 모두 지원해줘야 할 필요나 의무는 없어요
가고 싶은데 가되 본인도 어느 정도는 책임지라고 해야죠 20살이면 어느 정도는 자기 인생 책임질 수 있는 나이예요
만약에 동생이 난 공부에만 올인하겠다 알바고 뭐고 하나도 안 할 거고 집에서 전부 뒷바라지 해줘라 하는 거면 이기적인 게 맞습니다 그리고 환경이 어떤지 뻔히 알 텐데 그런 소리 하는 거면 선택하라고 해야죠 지원해줄 수 있는 건 이정도 범위다 이걸 넘어서는 건 네가 알아서 충당해라 어딜 가건 네 마음이지만 이 이상의 지원은 기대하지 마라 그래야죠 그럼 본인이 나머지 충당할 자신이나 계획이 서면 서울로 갈 거고 아니면 포기하겠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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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야 츄어?
알아서 해 그대신 나한테 희생을 강요하지 마, 라고 할듯 내가 도와주고 싶으면 도와주는거지 그걸 당연하다는듯 생각하지 않아줬으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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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이별을가리고
동생이 학자금 대출 받으면 안되나???자기가 성공해서 갚으면 되잖아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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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본유태  체리
곱ㅇ부하면 빚내서라도 하고싶은만큼 시켜준다고 한 말은 지켜야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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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이것참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그렇게 남들 다 가고싶어 하는 곳 떡하니 붙을 수 있는 성적이 너무 아깝지 않나요? 솔직히 글쓴이는 못해도 동생은 집안 필 수 있다는 말 백퍼 공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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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트용
허리띠 딱 졸라매고 보내야죠... 그야말로 개천도 아니고 물웅덩이에서 용이 났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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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건(961210)  예예예예예~
양쪽 입장이 다 이해가는데 내가 언니라면 동생한테 서울가서 용돈만큼은 벌어서 쓰라고 하고 싶음..
방세나 관리비 세금정도는 내주겠지만 그 외 먹는거 입는거 생활용품 짜잘한것들은 본인이 벌어서 써야지...
무조건적인 지원은 형편상 해줄 수 없단걸 동생도 알고 있지 않을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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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건(961210)  예예예예예~
그리고 집안 펴줄 사람은 동생밖에 없다는 댓글 말에도 공감 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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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fume  일본가수데스
가겠다는데 말리지만 않으면 못 도와준다고 해도 알아서 갈 친구 같은데... 국가장학금, 교내외장학금, 학자금대출, 국가근로장학금, 과외 등등 돈이야 어떻게든 해결 됩니다. 보증금이나 첫달 월세, 생활비, 교재값 정도가 문제일텐데 그거야 수능 끝나고 알바해서 어느 정도 모으라고 하면 가족들 크게 부담 안 되는 선에서 해결 될텐데... 쓰니 가족만 못 사는 거 아닙니다 다들 못 사는데 어떻게든 사는 거에요. 더구나 동생분이 잘 살아보겠다고 기를 쓰고 공부해서 올라갈 기회 얻었는데 등은 못 밀어줄 망정 끌어내리지는 말아아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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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규김진환 내남편  잠깐멈춰바비가오잖아
학비지원이 의무는 아니라고생각하는 입장으로써 동생이 과외하고 장학금 알아보고하면 충분히 충당가능하다고 봅니다. 고등학생때까지 지원해줬으면 충분하다고 생각해요. 결국은 자기인생이니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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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행정학
두사람 다 이해가요...우리 언니도 재수하면 충분히 인서울 할 수 있는데 재수비용때문에 그냥 지역 국립대 가고 수시로 다시 원서 넣어서 국민대 합격했는데도 돈 때문에 못갔어요...돈이 문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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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섭  말랑말랑한 남자
근데 여동생인데 왜 제목이 누나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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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밍쿠
가족들이 대학비 내줘야할 의무없는데 동생분이 당연하게 엄마언니가 내준다고 생각하는 것 같네요 그게 아니라 스스로 낼거라 생각하는거면 저럴리가 없는데..
언니도 그냥 애 서울로 보내놓고 지원해주지 말아여... 애 하나 대학보내려고 엄마 투잡에 언니는 학교다니며 주말알바라니...20살이면 스스로 벌 수 있어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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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루비데
그럴 수 밖에 없다는 것도 알고 현재 우리나라에서 선택지가 그것밖에 없다는 것도 다 아는데
하나를 위해 다른 하나가 포기해야한다던가
그나마 가능성있는 하나에게 몰아주는게 맞다는 현실이 너무 싫다;
이걸 겪어봐서 그런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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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예엑
지원 안 해줘도 잘 할 거 같은데 뭐가 문제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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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찬식 미모 실화냐?
보내야지.... 애가 3년동안 그러는걸 눈으로 봤으면 보내야지... 의대면 지방보다 서울이 훨씬 좋죠 보내야죠... 학자금대출 동생 의욕정도면 충분히 갚을 수 잇을걸요 진자 열심히 산다싶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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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로스
간단한데 빛내서라도 해주기로 했다며 학자금 대출하면돠지 뭐 무서워서 언니에게 알바를 강요하지 학자금 대출한거 동생은 1년안에도 금방 갚을텐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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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찬식 미모 실화냐?
그러니가요 과외만 내걸어도 줄을 설거같은데요 ㅠ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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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로스
과외 한개만 잡아도 40은 기본이고 더쳐줄텐데 저건 안보내면 평생 후회감이죠......누가 시켜서라도 못가는 의대인데 참......안타깝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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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찬식 미모 실화냐?
서울권 과외는 진짜 한달에 100 하지않나여 저 지방이라 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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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로스
명문대 과외 해서 일주일에 40정도 줘요 서울권 의대면 60까지도 가능할걸요 크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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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찬식 미모 실화냐?
마로스에게
크 그럼 한달에 240 와... 거기서 조금만 더 내면 저희 학교 등록금 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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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구
두 사람 입장이 이해가 가기는 한데 대학교 문제는 진짜 동생의 개인 문제인 것 같아요. 3년동안 그것만 보고 달려왔는데 서울로 가지말라고 하면 진짜 하늘이 무너지는 기분이 들 것 같아요. 확실히 전 지방보다 서울에서 보는 것도 많고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을거라 생각해요. 그렇게 공부를 잘 한다면 성적 장학금이라던가 국가장학금 받고 과외도 하면서 돈벌이 하면 되는거죠. 무엇보다도 대학교 선택은 동생한테 선택권이 있어요.. 어머니나 언니가 희생할 필요도 없구요. 동생 보니까 서울 가서도 알아서 잘 챙겨먹고 다닐 것 같은데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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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O D.O.
이거 2편도 있는 글로 알고 있어요. 몇년전에 봤습니다. 그리고 동생분이 쓰는 과가 의대라 지방가도 된다고 언니는 말한건데 의사사회에서 서울 치상위권 의대는 또 다르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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少年易老學難成
둘 다 이해가는데 동생분이 가려는 과가 중요하다고 생각..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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少年易老學難成
헉 의대면 보낸다.. 인터넷에 어떤 분이 시어머니가 60억 빚내서 개인병원 차려줬는데 일 년 안에 갚았다던데 열심히 해서 대출 받고 갚으면 되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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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_눈
동생때문에 언니는 왜 희생당해야하지... 그리고 국가장학금 받으먄 학비 거의 안내고 다닐정도되는 소득분위 나올굿같은데 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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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쿠락마
알아서 장학금 받고 다니라고 보내두면 다 할거같은데 무조건 해줘야한다고 생각하니까 스트레스받죠.. 물론 아예 안해줄수도 없긴 하겠지만.. 근데 저정도 깡이면 혼자 서울가서도 잘 해낼듯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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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14
그냥 등록만 하고 휴학하고 과외하면 시급 5~10 받으면서 학비 금방 벌어요... 그리고 요새 의대 다 등록금제도 잘 되어 있어서 남들 노는 예과때 덜 놀고 공부하면 장학금도 받을 수 있습니다 저라면 무조걷 올라가게 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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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연달 열흘  Blossom
솔직히 우리집이 사교육비도 못 대줄만큼 못사는데 내 동생이 저정도 만들어냈으면 난 내가 알바 하나 더 뛰더라도 밀어줄거임. 1학년 초반정도만 밀어주면 의대생이 과외 몇탕 못뛸까...자기 학비정도는 충분히 벌듯. 운좋게 잘사는집 과외 잡으면 생활비까지 충당하는거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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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든 첸
국장이나 학자금 대출하는 방법도 있고 의대면 예과때 과외하는 방법도 있으니깐 뭐 본인이 원하면 돈은 가정에서 안도와줘도 여러 방법이 있으니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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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츄  맛있당
아니 내 동생이라면 해준다는 건 그 사람 생각이고 이분은 그정도 희생을 해주고 싶진 않은 건데 왜 희생을 강요하지?? 언니면 동생을 위해 주말 알바 뛰는게 의무인가..언니된 사람으로서 동생 위할 수 있죠. 그런데 희생 못해주겠다고 언니가 이상한건 아니죠. 양쪽다 이해못하겠는건 아닌데 언니가 잘못된건 전혀 네버 아니라 봐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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