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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로 대학을 가려는 동생이 이기적이라는 누나
68
8년 전
l
조회
9750
인스티즈앱
이 글은 8년 전 (2017/6/08) 게시물이에요
ㄷ
2
2
넌내꿓
양쪽 입장 다 이해가네요ㅠ
8년 전
returne
보내는게 맞는듯
8년 전
N
현재 힘들더라도 좀 허리띠 졸라매면 더 좋을듯...
저렇게 열심히 사는 동생인데 서울가서 알바하면서 더 열심히살듯함...
놀려고 가는것도아니고 좋은 대학가는건데 보내줘야할듯...
8년 전
표지훈(25세)
블락비 세븐틴
둘다 이해가지만 동생도 생각없이 행동하는게 아니라 자기 생각이 있는거같은데 아무쪼록 지원해주셨우면 ...
8년 전
기본적 글쓰기
대학지원은 당연한게 아님 알바해서 학비벌어도 되고 학자금대출도 있는걸 ...자기가 알아서 벌어서 가면 되지..전액 장학받고 다니던지...
8년 전
가나다나가
저정도면 과외 몇개만 해도 다 커버될텐데
8년 전
준수덩어리
맛있는준수어흥
지원안해주셔도 그런애들은 알아서 잘 먹고 잘 삽니다 장담해요
8년 전
표지훈(25세)
블락비 세븐틴
222222
8년 전
쌉쌉덕 겜쨩
음...저라면 제가 알바해서 조금이라도 보태줄 것 같아요...
8년 전
The Land of Stories
내 동생이 저랬으면 내 대학 때려치우고 공장다녔다...동생아 정신 차리자 올해 수능이다
8년 전
아가 공주
2222222
8년 전
이해승
방탄소년단
3333333
8년 전
사랑을담아_솔져
76 작전을시작한다
동생입장도 입장이지만 언니가 주말알바까지 해서 학비를 대줄이유는 없다고봄...언니도 대학생이고 학교 다니셔야하는데..내가 저분 입장이라도 답답할거같은데..
8년 전
내이름누가쓰냐
흔하지않은데...
222
8년 전
저는철새입니다
3333
8년 전
우리민기가또
동생이 저렇게 공부한 거보니 딱히 지원 많이 안해줘도 스스로 해결하려고 노력할 성격일 거 같은데ㅠ_ㅠ 의대가 가고싶다 해서 쉽게 갈 수 있는 곳고 아니고ㅠㅠㅠㅠ 근데 또 어머니 입장도 이해가는게 의대가 돈이 진짜 장난아니게 깨지죠.... 돈때문에 공부 포기하는 사람도 허다하고ㅠㅠㅠ 아휴 어찌됐든 마음 아프네요 ㅠ
8년 전
네앞길은꽃길
컨셉 깡패 빅스가 돌아온다
어떻게 해서든 좋은대학 보내줄거 같은데 에휴
8년 전
지은지은
사랑아 지은해
댓글 다 왜 언니의 희생을 강요하지? 동생이 잘돼서 엄마언니한테 그돈준다는보장도ㅈ없고 언니도 언니인생이 있는데;
8년 전
내이름누가쓰냐
흔하지않은데...
222 님생각내생각
8년 전
김강우
찌라시 카트 간신
3 동생학비때문에 언니가 알바까지 해야하는 상황이라면 언니입장에서는 언니와 부모님이 이기적이라고 생각할수있죠
8년 전
크림히어로즈⊙A⊙
44 저도 왜 언니만..
8년 전
저는철새입니다
55555
8년 전
쓰읍하아
부들부들
666성공해서 갚는다는보장도없는거같은데 왜굳이언니가....
8년 전
SICAnim
저정도면 혼자가서 살라고 해도 과외나 알바하면서 생활 할 수 있을거 같은데.. 지방대학간다고 의대 학비가 작은것도 아닌데.. 그냥 학자금대출이랑 장학금이랑 알바랑 해서 잘...에휴....
8년 전
택버트 몬데고
카니발에 가고 싶은
222 저정도면 과외던 장학금이던 알바던 알아서 잘 할 사람인 거 같은데...
8년 전
제노여친
입니다.
와동생불쌍하다 학자금대출이랑 알바하면서방세내고 뭐 여러가지 경우가있으니 혼자 독립적으로하는게 나을듯
8년 전
Smeb
KT Rolster
둘다 이해 가는데 무조건 적으로 너무 언니쪽 비난하는것 같다..
8년 전
박성우랑결혼각
보내는게 맞다고 생각함
8년 전
펩시는나의적
근데 이건 어느한쪽만 탓하기 어려운거같아요... 제가 동생이었으면 가족이 미웠을거같고 언니였으면 동생이 미웠을듯ㅜ
8년 전
택버트 몬데고
카니발에 가고 싶은
동생 말보면 서울가면 어떻게든 보내준다고 가족이 그런 거 같은데 그럼 보내주는 게 맞지 않나 그말 믿고 동생은 죽어라 공부한 거 같은데...
8년 전
빠뿜
MMO 강다니엘 연습생!
양보를 기대해서도 안되고 양보를 해야하는 것도 아닌.. 미래가 달렸는데요ㅠㅠ 근데 등록금은 동생분이 학자금대출로 내야 하는 게 맞는 거 같아요 가족들이 저렇게 얘기할 정도로 어렵다면 그리고 동생분 해오신 거 보니까 앞으로도 싹싹하게 열심히 살아나가실거같은데
8년 전
82248_return
안타깝다...동생 ㅠㅠ
8년 전
배추농사
동생 상황이 안타깝긴 한데 왜 언니가 희생을 강요받는거지....
8년 전
잠깐만여 통역하지마thㅔ여!!!!
다조용히해XXX린다
학자금 대출도 있고 국가장학금이나 국가근로장학도 있는데 무턱대고 반대는 안해도 되지 않나... 동생이 모든 걸 확실히 책임진다고 할 수 있다면 가라고 하면 될 것 같은데..
8년 전
잠깐만여 통역하지마thㅔ여!!!!
다조용히해XXX린다
실제로 친구도 서울에 있는 학교 갔는데 집의 도움 안 받고 학비랑 사는 것까지 자기가 다 해결하고 있고..
동생을 위해 언니에게 희생을 강요하는 건 진짜 아닌 일이고
8년 전
내이름누가쓰냐
흔하지않은데...
아니 베댓ㅋㅋㅋㅋㅋ 사정보니까 분명 언니 등록금도 힘들어했을텐데 그때 동생이 걱정한번 해준적 있었을까요... 이건 뭐 그냥 내 궁예라 그렇다치고, 팩트는 엄마힘만으로는 부족해서 언니가 도와야하는게 현실인데, 언니가 그걸 왜 당연히 해야하는거지..? 언닌 보호자가 아닌데... 내가 언니라면 절대 안해줌. 나는 내 동생을 정말 사랑하지만 지방대 의대가서도 인서울 의대만큼 더 노력하면 되죠... 현실이 그런걸 어쩝니까 집안 사정이 어려운걸 어째요... 대학 들어갔다고 아 난 이제 할거 다했어 지원해줘 솔직히 내가 노력해서 인서울 갔는데 그것도 지원 못해줘? 애초에 동생말마따나 가정지원없이 스스로 공부한거니까 대학가서도 스스로 공부하세요... 물론 드든 돈이 막대하지만 그것이 해결할수없는 문제라면 다른 방안을 찾아야죠...
8년 전
귀결
내 마음은 너로 귀결된다
무슨 과든 좋은 대학 가서 나쁠 거 하나 없습니다 더구나 동생이 저렇게까지 남들은 가고 싶어도 못 가는 곳 일부러 가지 말라고 하는 게 말이나 되나요
집안 형편이 어려우면 본인이 장학금이랑 학자금 대출 같은 거 알아보고 알바 뛰고 해서 하라고 하세요 집에서 모두 지원해줘야 할 필요나 의무는 없어요
가고 싶은데 가되 본인도 어느 정도는 책임지라고 해야죠 20살이면 어느 정도는 자기 인생 책임질 수 있는 나이예요
만약에 동생이 난 공부에만 올인하겠다 알바고 뭐고 하나도 안 할 거고 집에서 전부 뒷바라지 해줘라 하는 거면 이기적인 게 맞습니다 그리고 환경이 어떤지 뻔히 알 텐데 그런 소리 하는 거면 선택하라고 해야죠 지원해줄 수 있는 건 이정도 범위다 이걸 넘어서는 건 네가 알아서 충당해라 어딜 가건 네 마음이지만 이 이상의 지원은 기대하지 마라 그래야죠 그럼 본인이 나머지 충당할 자신이나 계획이 서면 서울로 갈 거고 아니면 포기하겠죠
8년 전
레오야 츄어?
알아서 해 그대신 나한테 희생을 강요하지 마, 라고 할듯 내가 도와주고 싶으면 도와주는거지 그걸 당연하다는듯 생각하지 않아줬으면
8년 전
구름이별을가리고
동생이 학자금 대출 받으면 안되나???자기가 성공해서 갚으면 되잖아요.......
8년 전
중본유태
체리
곱ㅇ부하면 빚내서라도 하고싶은만큼 시켜준다고 한 말은 지켜야죠..
8년 전
허허이것참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그렇게 남들 다 가고싶어 하는 곳 떡하니 붙을 수 있는 성적이 너무 아깝지 않나요? 솔직히 글쓴이는 못해도 동생은 집안 필 수 있다는 말 백퍼 공감...
8년 전
큐트용
허리띠 딱 졸라매고 보내야죠... 그야말로 개천도 아니고 물웅덩이에서 용이 났는데.
8년 전
강의건(961210)
예예예예예~
양쪽 입장이 다 이해가는데 내가 언니라면 동생한테 서울가서 용돈만큼은 벌어서 쓰라고 하고 싶음..
방세나 관리비 세금정도는 내주겠지만 그 외 먹는거 입는거 생활용품 짜잘한것들은 본인이 벌어서 써야지...
무조건적인 지원은 형편상 해줄 수 없단걸 동생도 알고 있지 않을까요?
8년 전
강의건(961210)
예예예예예~
그리고 집안 펴줄 사람은 동생밖에 없다는 댓글 말에도 공감 ㅠ
8년 전
Perfume
일본가수데스
가겠다는데 말리지만 않으면 못 도와준다고 해도 알아서 갈 친구 같은데... 국가장학금, 교내외장학금, 학자금대출, 국가근로장학금, 과외 등등 돈이야 어떻게든 해결 됩니다. 보증금이나 첫달 월세, 생활비, 교재값 정도가 문제일텐데 그거야 수능 끝나고 알바해서 어느 정도 모으라고 하면 가족들 크게 부담 안 되는 선에서 해결 될텐데... 쓰니 가족만 못 사는 거 아닙니다 다들 못 사는데 어떻게든 사는 거에요. 더구나 동생분이 잘 살아보겠다고 기를 쓰고 공부해서 올라갈 기회 얻었는데 등은 못 밀어줄 망정 끌어내리지는 말아아죠.
8년 전
김성규김진환 내남편
잠깐멈춰바비가오잖아
학비지원이 의무는 아니라고생각하는 입장으로써 동생이 과외하고 장학금 알아보고하면 충분히 충당가능하다고 봅니다. 고등학생때까지 지원해줬으면 충분하다고 생각해요. 결국은 자기인생이니까요...
8년 전
보건행정학
두사람 다 이해가요...우리 언니도 재수하면 충분히 인서울 할 수 있는데 재수비용때문에 그냥 지역 국립대 가고 수시로 다시 원서 넣어서 국민대 합격했는데도 돈 때문에 못갔어요...돈이 문제...
8년 전
최인섭
말랑말랑한 남자
근데 여동생인데 왜 제목이 누나지
8년 전
송밍쿠
가족들이 대학비 내줘야할 의무없는데 동생분이 당연하게 엄마언니가 내준다고 생각하는 것 같네요 그게 아니라 스스로 낼거라 생각하는거면 저럴리가 없는데..
언니도 그냥 애 서울로 보내놓고 지원해주지 말아여... 애 하나 대학보내려고 엄마 투잡에 언니는 학교다니며 주말알바라니...20살이면 스스로 벌 수 있어여
8년 전
룰루비데
그럴 수 밖에 없다는 것도 알고 현재 우리나라에서 선택지가 그것밖에 없다는 것도 다 아는데
하나를 위해 다른 하나가 포기해야한다던가
그나마 가능성있는 하나에게 몰아주는게 맞다는 현실이 너무 싫다;
이걸 겪어봐서 그런가
8년 전
끼예엑
지원 안 해줘도 잘 할 거 같은데 뭐가 문제지...
8년 전
공찬식 미모 실화냐?
보내야지.... 애가 3년동안 그러는걸 눈으로 봤으면 보내야지... 의대면 지방보다 서울이 훨씬 좋죠 보내야죠... 학자금대출 동생 의욕정도면 충분히 갚을 수 잇을걸요 진자 열심히 산다싶어요
8년 전
마로스
간단한데 빛내서라도 해주기로 했다며 학자금 대출하면돠지 뭐 무서워서 언니에게 알바를 강요하지 학자금 대출한거 동생은 1년안에도 금방 갚을텐데
8년 전
공찬식 미모 실화냐?
그러니가요 과외만 내걸어도 줄을 설거같은데요 ㅠㅜㅜ
8년 전
마로스
과외 한개만 잡아도 40은 기본이고 더쳐줄텐데 저건 안보내면 평생 후회감이죠......누가 시켜서라도 못가는 의대인데 참......안타깝죠ㅠㅠ
8년 전
공찬식 미모 실화냐?
서울권 과외는 진짜 한달에 100 하지않나여 저 지방이라 큐
8년 전
마로스
명문대 과외 해서 일주일에 40정도 줘요 서울권 의대면 60까지도 가능할걸요 크으
8년 전
공찬식 미모 실화냐?
마로스에게
크 그럼 한달에 240 와... 거기서 조금만 더 내면 저희 학교 등록금 ㅎ...
8년 전
펭구
두 사람 입장이 이해가 가기는 한데 대학교 문제는 진짜 동생의 개인 문제인 것 같아요. 3년동안 그것만 보고 달려왔는데 서울로 가지말라고 하면 진짜 하늘이 무너지는 기분이 들 것 같아요. 확실히 전 지방보다 서울에서 보는 것도 많고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을거라 생각해요. 그렇게 공부를 잘 한다면 성적 장학금이라던가 국가장학금 받고 과외도 하면서 돈벌이 하면 되는거죠. 무엇보다도 대학교 선택은 동생한테 선택권이 있어요.. 어머니나 언니가 희생할 필요도 없구요. 동생 보니까 서울 가서도 알아서 잘 챙겨먹고 다닐 것 같은데요?
8년 전
(⊙♡⊙)
EXO D.O.
이거 2편도 있는 글로 알고 있어요. 몇년전에 봤습니다. 그리고 동생분이 쓰는 과가 의대라 지방가도 된다고 언니는 말한건데 의사사회에서 서울 치상위권 의대는 또 다르죠.
8년 전
少年易老學難成
둘 다 이해가는데 동생분이 가려는 과가 중요하다고 생각..
8년 전
少年易老學難成
헉 의대면 보낸다.. 인터넷에 어떤 분이 시어머니가 60억 빚내서 개인병원 차려줬는데 일 년 안에 갚았다던데 열심히 해서 대출 받고 갚으면 되지..
8년 전
눈_눈
동생때문에 언니는 왜 희생당해야하지... 그리고 국가장학금 받으먄 학비 거의 안내고 다닐정도되는 소득분위 나올굿같은데 ㅠㅠ
8년 전
리쿠락마
알아서 장학금 받고 다니라고 보내두면 다 할거같은데 무조건 해줘야한다고 생각하니까 스트레스받죠.. 물론 아예 안해줄수도 없긴 하겠지만.. 근데 저정도 깡이면 혼자 서울가서도 잘 해낼듯
8년 전
익인1114
그냥 등록만 하고 휴학하고 과외하면 시급 5~10 받으면서 학비 금방 벌어요... 그리고 요새 의대 다 등록금제도 잘 되어 있어서 남들 노는 예과때 덜 놀고 공부하면 장학금도 받을 수 있습니다 저라면 무조걷 올라가게 해요
8년 전
하늘연달 열흘
Blossom
솔직히 우리집이 사교육비도 못 대줄만큼 못사는데 내 동생이 저정도 만들어냈으면 난 내가 알바 하나 더 뛰더라도 밀어줄거임. 1학년 초반정도만 밀어주면 의대생이 과외 몇탕 못뛸까...자기 학비정도는 충분히 벌듯. 운좋게 잘사는집 과외 잡으면 생활비까지 충당하는거고...
8년 전
네이든 첸
국장이나 학자금 대출하는 방법도 있고 의대면 예과때 과외하는 방법도 있으니깐 뭐 본인이 원하면 돈은 가정에서 안도와줘도 여러 방법이 있으니깐..
8년 전
고구마츄
맛있당
아니 내 동생이라면 해준다는 건 그 사람 생각이고 이분은 그정도 희생을 해주고 싶진 않은 건데 왜 희생을 강요하지?? 언니면 동생을 위해 주말 알바 뛰는게 의무인가..언니된 사람으로서 동생 위할 수 있죠. 그런데 희생 못해주겠다고 언니가 이상한건 아니죠. 양쪽다 이해못하겠는건 아닌데 언니가 잘못된건 전혀 네버 아니라 봐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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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스벅 사태 정용진 때문이라 생각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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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친구 부친상.... 새벽내내 있어줘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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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공기업 지원한데 2명뽑는데 500명 지원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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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인당 1-2천원짜리 30명한테 돌려야 하는데 뭐 돌리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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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ㅇㅈㅇ) 귓밥 개큰거나왔다 볼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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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수술 마취 위험하다는 거 수면마취도 포함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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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클로 감사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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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봤을땐 진짜 충청도 사람들이 제일 똑똑한것 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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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프피라도 쉬는날에 관심잇는 사람이랑 답장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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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면 마제소바 진짜 맛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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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생 둔 사람들 이런 말 자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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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중반까지만 해도 친구들한테 불만 많고 하나하나 짜증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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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 누가 인수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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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말투어때 솔직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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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투썸 아박 신제품 나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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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다영 피부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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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소식
2026 가요대전 SUM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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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다영 생각보다 키가 작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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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알디원 스포일러 파티 역조공으로 브라운브레스 옷줬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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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썸 두초생이 반응 안 좋았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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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화가 ㅇㄷㅂ에 엄청 힘쓴거 같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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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나 인생 엄청 알차게 사는듯.. 컴백 기간이라 피곤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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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 원이 유튜브 조회수 대박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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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ㅊ장하오가 엘르 화보 레퍼런스 직접준비한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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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메가커피 모델 언제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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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한국은 거대한 정신병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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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정이 띵언 팬싸에서 아이돌은 꾸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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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에프엑스 미행 가사 화자가 그림자라서 우린 태양이 맺어준 인연이라고 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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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지금 뭐 남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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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베원 막내 권력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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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 갸루캐 어쩐지 무리라는 발음이 찐이엇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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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거대한 정신병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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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베원 엠디 이런거 실사용 안 불편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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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소식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 투표기간 : 2026.05.29.(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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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호랑이 CG 지적하자 장항준이 했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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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남준 건물 있다 어쩌고 하길래 뭔소린가 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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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남준 이 머리가 찰떡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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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 sn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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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글로리 전재준이랑 연진이 남편 둘다 연진이한테 찐사였던거 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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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풀스
<원더풀스> 이전의 제목 후보들은 <알타리 복수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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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시점부터 김재원 필모 선택에 좀 신뢰가 가기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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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풀스 보는데 차은우 연기 진짜 많이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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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청원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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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허남준 93년생이구나 생각보다 어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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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어아너 김상혁 마지막에 진짜 나쁜놈 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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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어아너 김상혁 그 설정 나오고 쩜오디 덕후들 난리났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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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신세계
차세계 머리 스타일 차세계 답다는거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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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처럼 대박친 드라마는 없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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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무싸 정도면 잘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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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남준 다음 작품은 경호원 역할 안 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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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풀스 3화부턴 좀 지루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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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신세계
괴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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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사병 전설이 되다
5화 취랄 스포 감독님이 올려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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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ㄱㅂㅇ 저거 청원 백퍼되면 어케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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