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군가에겐 무척이나 사랑스러운 애완견이지만...


목줄에서 풀려나는 순간, 개 공포증을 지닌 당사자에겐 지옥의 순간 즉, 공포체험이 되긔
쇟은 공포증까진 아니지만
가끔가다, 셰퍼드나 도베르만 같은 대형견종을 목줄없이 풀어서
데리고 다니는 경우를 발견하면 되게 겁나긔... 사람 물리거나 다칠까봐
견주분 중엔 "저희 개는 안 물어요~"라고 대답하는 분도 있지만..
| 이 글은 8년 전 (2017/6/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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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겐 무척이나 사랑스러운 애완견이지만...
목줄에서 풀려나는 순간, 개 공포증을 지닌 당사자에겐 지옥의 순간 즉, 공포체험이 되긔 쇟은 공포증까진 아니지만 가끔가다, 셰퍼드나 도베르만 같은 대형견종을 목줄없이 풀어서 데리고 다니는 경우를 발견하면 되게 겁나긔... 사람 물리거나 다칠까봐 견주분 중엔 "저희 개는 안 물어요~"라고 대답하는 분도 있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