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59281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150
이 글은 8년 전 (2017/6/13) 게시물이에요

이글을 보실 분들께... 묻고싶은게 있어서 글남깁니다



현재 남자친구와 4년째 사귀고있고 곧 결혼을 앞둔 여자입니다.



결혼 얘기가 오가며 남자친구의 부모님,조부모님,친척분들을 뵙게 되었던 날이었습니다.



남자친구와 남자친구사촌동생이 장난을 치는 중이었는데 남자친구가



사촌동생분보고 '장손한테 뭐하는 버르장머리냐' 라는 소릴 하는겁니다 (사촌동생이 여자)



그말듣고 사촌동생분은 '어휴 또그소리' 하고 장난을 멈추더라구요..



그날만 1.장손한테 2.나 장손인데 등의 말만 몇번을 들었습니다..



아 장손이구나 하고 넘기기엔 사촌동생분이 제게 웃으며 말한



'언닌 얘랑 왜결혼하려해요 ㅎㅎ 하지마요' 라고 한 말이 걸릴정도로 그냥



갑자기 기분히 묘해졌네요 .. 그 날뒤로 저와 둘이 있을때도



장손 소릴 하기시작하더라구요. 굉장히 뿌듯해한다해야되나 ? 막 약간



'내가바로장손이다!' 막 이런 ? ....



혹시 이런남편이나 남자인 친구 본적있나요 ?



이거 왜이러는 걸까요?

대표 사진
유이류
내가 우리 집안 '갑'이니까 너는 시집 오는 날로부터 나한테 헌신할 각오 미리 해라...?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재능의 차이를 느끼는 편돌이
9:26 l 조회 75
아일릿 원희 과거 사진.jpg
9:20 l 조회 444
제육볶음, 김치찌개, 계란말이
9:09 l 조회 530
해리포터가 금수저인 이유
7:51 l 조회 5814
이름 잘못 지은 가게1
7:50 l 조회 2891
알바해보니까 엄마 아빠 이해가 돼요
7:49 l 조회 3938
한글로 적은 게 더 힙하고 멋있다8
7:47 l 조회 9289
무서운 고양이
7:42 l 조회 780
남편이 갑자기 옷 벗겨서 설렜는데2
7:39 l 조회 16079
공장 알바할 때 웃겼던 점
7:38 l 조회 1690
병원에서 만난 천생연분
7:36 l 조회 1170
요망한 카메라 컨트롤
7:35 l 조회 788
분명 먹는 건 왼쪽인데
7:33 l 조회 571
새로운 장난감을 발견한 딸1
7:32 l 조회 984
학원 없이 서울대 간 쌍둥이들을 향한 경고.jpg
7:28 l 조회 10381 l 추천 1
이빨이 나기 시작해 간지러운 강아지1
7:25 l 조회 3109
한화 장남 결혼썰.jpg
7:21 l 조회 2127
아티스트 바이브 제대로 느껴진다는 조권.jpg
3:32 l 조회 625
콜라 대신 온 물건.jpg
2:10 l 조회 1149
누구나 인정하는 비빔면 공감
2:07 l 조회 2269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