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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143
이 글은 8년 전 (2017/6/13) 게시물이에요

이글을 보실 분들께... 묻고싶은게 있어서 글남깁니다



현재 남자친구와 4년째 사귀고있고 곧 결혼을 앞둔 여자입니다.



결혼 얘기가 오가며 남자친구의 부모님,조부모님,친척분들을 뵙게 되었던 날이었습니다.



남자친구와 남자친구사촌동생이 장난을 치는 중이었는데 남자친구가



사촌동생분보고 '장손한테 뭐하는 버르장머리냐' 라는 소릴 하는겁니다 (사촌동생이 여자)



그말듣고 사촌동생분은 '어휴 또그소리' 하고 장난을 멈추더라구요..



그날만 1.장손한테 2.나 장손인데 등의 말만 몇번을 들었습니다..



아 장손이구나 하고 넘기기엔 사촌동생분이 제게 웃으며 말한



'언닌 얘랑 왜결혼하려해요 ㅎㅎ 하지마요' 라고 한 말이 걸릴정도로 그냥



갑자기 기분히 묘해졌네요 .. 그 날뒤로 저와 둘이 있을때도



장손 소릴 하기시작하더라구요. 굉장히 뿌듯해한다해야되나 ? 막 약간



'내가바로장손이다!' 막 이런 ? ....



혹시 이런남편이나 남자인 친구 본적있나요 ?



이거 왜이러는 걸까요?

대표 사진
유이류
내가 우리 집안 '갑'이니까 너는 시집 오는 날로부터 나한테 헌신할 각오 미리 해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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