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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8년 전 (2017/6/14) 게시물이에요


청년들이 안타깝다면서 추경 여론은 외면하는 언론들에게 해주고픈 말 | 인스티즈

오늘 뉴스룸도 실망 스럽기 그지 없음. 

문통이 추경의 정당성을 역설하는 말 인용하면서도

자.바.국의 말... 후보 임용 강행, 협치파괴로 인해 추경이 안되는 것처럼 애기함.


진짜 청년들이 안타깝다면 후보 인사 정국과는 별개로 추경을 위한 여론몰이는

해줄수 있찮아요?


한경오도 마찬가지...무엇을 위한 진보인지 모르겠음. 그저 문정권 망하길 바라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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