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595588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글 5개 올리고 댓글 10개만 받으면
네이버페이 5천원을 드려요 (~2/28)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임신중 남편이 죽었을 때 아이를 낳아야하나
43
8년 전
l
조회
14358
인스티즈앱
이 글은 8년 전 (2017/6/15) 게시물이에요
연관글
임신중 남편이 죽었을 때 아이를 낳아야하..
1
나 아야했쪄
냥이는 냥이를 낳고.jpg
16
밀키아
저런 경우는 어떤 선택을 하든 존중해 줘야 한다고 생각해요. 당사자의 선택이 가장 중요한듯..
8년 전
우르르 까꿍
삐까삐까~쮸
33
8년 전
NEKOMA
44....주변사람 도움없이 혼자 키우기 너무 힘든세상이라ㅜㅜ
8년 전
침치미샤릉해
주이니도샤릉해줘
5555
8년 전
김동
혁
666
8년 전
박지민 ㅠㅠ
77
8년 전
닉네임19921127
토끼왕국잔치하는날♥
88..
8년 전
SEHUN (세훈)
EXO, EXO-K
9
8년 전
너희엄마도너이러고다니는거아시니?
10
8년 전
피오쥬니지훈
11
8년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김국진
어렵다........ 겪어보지 않아서 이렇다 저렇다 말하기 좀 어렵네요....
지금은 이런생각인데 내가 진짜 겪는다면..? 다를수도... 것보다 너무 안타깝네요 ㅠㅠㅠㅠㅠㅠ 맘이 얼마나 아플까...
8년 전
네모바지 스폰지밥
저는 존중못하겠어요.. 죽은 남편 사랑하긴한건가.. 진짜 경제적으로 너무 힘들어서면 모르겠지만 나중에 재혼할 때 걸림돌될까봐 그런거라면.. 소름끼칠듯
8년 전
투애니원샷투샷
남편을 사랑하는 거랑 아이를 낳는 거랑 무슨 상관이에요...?
8년 전
네모바지 스폰지밥
남편과의 사랑의 결실이니까요. 다시는 만들 수 없는..
8년 전
(⊙♡⊙)
EXO D.O.
5월 11일에 미혼모의날 컨퍼런스에 다녀왔는데요, 굉장히 많은 부분에서 경제적인 어려움에 대해 문제제기가 이루어지더라고요. 다녀와서 저도 굉장히 생각이 많아졌는데, 마침 그 즈음에 경단녀 문제에 대해서 발표과제 해야해서 조사도 많이 하던 중이었고요. 사회적으로 임신 출산 양육에 대해서 도움이 없고 여성은 출산과 양육을 이유로 직업을 유지하는 것도 쉽지 않은데 아이를 키울 능력을 장담할 수 있을까? 싶더라고요. 나중에 재혼 뭐 그런문제 다 떠나서 아빠없이 엄마와 아이가 다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사회가 아닌거같아요 지금 한국사회가요.
8년 전
성냥불만 한 너의 눈짓 하나에도
나는 화형 당했다
여자의 몸에 대한 결정권 문제고 당사자의 선택을 따라야 하는 거지 시댁이 왈가왈부할 문제 아님 낳는 순간부터 인생이 확 달라질 텐데 그럼 시댁에서 성인 될 때까지 양육비 전액 대주든갘ㅋㅋㅋ 남이야 옆에서 떠드는 게 쉽지 여자한테는 인생이 달린 문제임
8년 전
박성우랑결혼각
내가 경제적으로 능력없으면 지울것같긴한데 똑 막상 저상황되면 또 다를수도
8년 전
IN_BTS
♥방탄방탄방방탄♥
2222.... 진짜 마음아플거같아요..ㅠㅠ
8년 전
빛나던그런sh
다 떠나서 애만 놓고 보면 안 낳을거 같아요
8년 전
Bo Min
인피니트&골든차일드
아직 이런문제를 감당할 만한 멘탈이 안 된다
8년 전
준리우
원티드
저상황이 닥쳐보ㅏ야 알겠지만..
8년 전
김동
혁
이건 진짜로 결정하기 힘든것같아요ㅠㅠㅠ
8년 전
힝헹34
형편안되고 낳을 의지없으면 지워야죠 젊은 나이에 어떻게 애 하나만보고 자기 인생 다바치나요
8년 전
형 섭
지움
8년 전
꾸기미
근데 나라에서 인정해주나요 이런 낙태는?
8년 전
여은
안해주죠.... 청소년 미혼모 임신이여도 나라에서 낙태 인정 안되고 인정되는 경우는 성폭행 피해자의 경우이거나 태어나면 영아기에 조기 사망할 가능성이 클만큼 매우 심한 정도의 장애아(그것도 매우 까다로워 아무리 심한 중도-중복 장애여도 조기사망의 가능성이 있다고 확실히 판명되지 않은 이상 어려움)가 아니면 불가합니다
8년 전
리틀어피치
저같으면 지울듯...
8년 전
돌이킬 수 없는 걸음
못낳을같아요.. 요즘같은 시대에 아이 키우는게 한두푼드는것도 아니고 시간도 엄청 드는데 그걸 감당할 자신이 없으면 못낳는거죠. 그냥 낳아놓고 보육원에 보낼수는 없잖아요, 아이를. 그렇다고 시댁에 애를 맡겨놓고 이름만 엄마노릇을 하기도 그렇구요ㅜ
8년 전
원주
스물넷,스물둘 시작
어떤 선택이라도 존중하고 싶어요.
제 상황이 된다면 못 지울것 같지만..
8년 전
갓짬뽕
아빠없는 애기로 키우는 것도 싫지만 지우기엔 너무 슬프다ㅜ
8년 전
SKT T1 페이커
시댁에서 키우겠다고 하면 낳을듯.. 왜냐면 어떻게보면 시댁에선 죽은 아들의 유일한 핏줄이니깐. 그대신 저보고 키우라고 하면 다시 생각해봐야할 것 같아여ㅠㅠ
8년 전
꽃잎.
내 능력에 따라서 ㅠㅠㅠ 여건되면 낳을듯 능력안되는데 낳는 건 나나 자식이나 둘 다 고생이라
8년 전
마츠이 레나
2588일
본인의 자유지 남들이 낳아라 말아라 할 일은 아니라구 생각합니다 열 달 동안 몸 안에 아이 데리고 있고 또 아이 낳고 몸 상하는 거는 임신하셨던 분이잖아요
8년 전
하트, 인피니트
2017년 대박!!
남편없이 임신기간 동안 힘들거고, 출산과정도 그렇고.. 저라면 내내 서럽고 남편이 떠올라서 낳는거 망설여 질거 같긴 해요..그렇다고 세상에 남겨진 남편과의 마지막 끈이고 사랑해서 생긴 소중한 자식인데.. 진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 할거 같아요ㅠㅠ 아빠없는 아이가 크는 내내 느껴야 할 빈자리도 마음아프고, 경제적인 상황도 무시 못하는거고...ㅠㅠ 어느쪽 선택이든 당사자의 결정을 존중하고 지지해 주는게 주변인들의 몫인 거 같아요..
8년 전
6얼1일3시
무조건 비난하려는게 아니라 정말 궁금한건데
그럼 잘 못키울거같으면 태어난지 얼마 안됐을
때 죽여도 되나요? 물론 태아랑 아기는 다르지만
같은논리라면 이미 태어난 아기들중에서도
부모가 힘들거나 미래가 빤한 아이들은
죽여도 될까요?(저는 낙태 합법화 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좀 뭔가 철학적인면에서 의문??)
8년 전
한끼두끼세끼먹다보니돼지됐네
?어떤 상황에서도 태어난 애들을 죽이는 건 살인이죠... 임신초기 태아는 그냥 세포덩어리인데 그거랑 비교하는 건 좀 그래요...ㅠ
8년 전
6얼1일3시
그럼 임신 6개월 넘으면 그때부터
낙태 반대 인건가요? 낙태합법화를 주장하는 입장에서두요? 미국에서는
24주까지인가? 로 알고있는데..
그부분이 궁금해서요..태어나기직전까지 인정하는건지 초기만 인정하는건지요..
8년 전
고먐미
같은논리라기엔 경제적여건이 안되어서 사람을 죽이는거랑 세포를 없애는거랑은 너무 다르지 않을까여??
8년 전
6얼1일3시
제가 궁금한거는 완잔초기말구 애매할때있잖아요 한5~6개월 넘었을때요
그쯤을 넘어서면 뱃속에 있냐와 출산이된 상태이냐 가 애매해지는 그순간에는 경제적이유나 앞으로 잘될가능성으로 낙태나 그런것이 가능한것인가? 그런질문이요
8년 전
GD탑대성태양승리
그게 가장 논쟁이 되는 부분이죠 정답은 없어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워낙 의견이 갈려서....
뇌의 발달로 따지자는 의견이 좀 있는데 몇주였는지는 정확히 기억안나는데 뇌가 발달하면서 외부에 대해 반응을 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기기 전이있고 후가 있어요 근데 그것도 시기가 태아마다 달라서 몇주라고 명확히 결정을 못해서 그것도 논쟁이고...
낙태에 대한거는 사회적으로 합의가 많이 필요한 것 같아요 아직은 그런 판단이 안섰으니까 불법인 것일꺼고
8년 전
듀듀쭈꾸
쭈꾸르쭈꾸르
혼자 키우기 벅차서 지울거같아요
8년 전
술
나라면 지울 듯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PT 회원 놀려서 난리난 트레이너
이슈 · 15명 보는 중
AD
인천대, 유승민 딸 1학기 교수 임용 '서류탈락'하자 '채용 중단' 뒤 2학기에 합격시켜
이슈 · 5명 보는 중
AD
의외라는 남들보다 췌장암 걸릴 확률 높이는 위험 요인
이슈 · 17명 보는 중
이제는 없어진 지하철 문화
이슈 · 1명 보는 중
현재 난리난 서울 운전면허증 재발급 상황..JPG
이슈 · 9명 보는 중
두쫀쿠에 카다이프 대신 소면 넣었다가 걸린 업체
이슈 · 13명 보는 중
AD
이거 강아지 삐진거 맞지?
일상 · 9명 보는 중
약혼 두 달만에 파혼하고 불륜설까지 나돌아서 거식증 걸리고 활동중단 했던 일본 인기 여배우
이슈 · 32명 보는 중
AD
NH농협카드, 연말정산 자료 누락에도 국세청 제출..피해는 고스란히 카드고객에게
이슈 · 1명 보는 중
이거 7년9개월 후원한 얘기 뒷얘기 올라왔다
이슈 · 11명 보는 중
AD
AD
카페 마감시간에 바닥 더러워질까봐 매트 위에서 기다리는 손님들
이슈 · 4명 보는 중
뭐??? 비엘 보면 지옥간다고???
일상 · 11명 보는 중
AD
팁/자료
다이소에서 이거 발견하면 무조건사셈!!!!!!!!!!!👍
일상 · 15명 보는 중
두쫀쿠 먹고싶어서 공구 150개 연 회사막내
이슈 · 11명 보는 중
AD
아이유가 라면 끓일 때 꼭 넣는다는 재료
이슈 · 1명 보는 중
(미국/서양에서) 인종차별 개같이 하는 관상 모음.jpg
이슈 · 46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이슈·소식
l
현재 동남아 혐한플에 초비상걸린 우리은행..JPG
204
유머·감동
l
아싸선배 진짜 개소름돋네
147
이슈·소식
l
그동안 대구만 혼자 좋은 버정 쓰고 있었음
122
이슈·소식
l
요즘 전화가 무례하다고 생각하는 젠지들..JPG
107
유머·감동
l
키 150인 여자친구와 결혼고민하는 남자
78
이슈·소식
l
이재명씨 이거맞냐고요 대답.twt
64
이슈·소식
l
현재 논란중인 디즈니랜드 백설공주 왕비 해고..JPG
65
이슈·소식
l
한복이 우리나라 옷인걸 세계에 알린 1등 공신.jpg
52
이슈·소식
l
현재 전참시 출연하고 난리 난 두쫀쿠 창시자..JPG
74
유머·감동
l
GPT가 예측하는 인류 멸종 시기
52
이슈·소식
l
미국에서 화제인 고등학교 선생님 몸매
40
유머·감동
l
자취하면서 느낀 독종 BEST 3.jpg
32
유머·감동
l
조금씩 생기고 있는 두쫀피
27
이슈·소식
l
대퇴골이 튀어나온 오토바이 사고
29
유머·감동
l
나는 솔로 30기 현숙의 이상형
17
시간 없으니까 빨리 타라는 남자
21:31
l
조회 288
신입사원 김은영
21:31
l
조회 197
구준엽, 故서희원 위해 직접 제작한 추모 동상 공개…"너만을 위한 갤럭시"
21:31
l
조회 108
톰 크루즈 vs 브래드 피트 격투씬 AI
21:29
l
조회 169
주인님 속지마세요!! 그놈은 제가 아니에요!!!
1
20:28
l
조회 3124
l
추천 1
누나, 일주일 만에 결혼할 수 있어요? | 허성범 #호랑이굴 3화
19:34
l
조회 358
건담 애니에 뜬금없이 등장한 빠요엔 엑스트라
19:31
l
조회 351
깐부치킨 회동 근황
19:30
l
조회 952
아들 앞에서 똥폼 잡는 아저씨
19:30
l
조회 887
약스포) 이번 드래곤볼 신작에서 밝혀진 베지터의 부부생활...
19:30
l
조회 721
안입는 사람은 진짜 안입는 남자 패션스타일
19:30
l
조회 894
순대만요 vs 다 섞어주세요.jpg
19:30
l
조회 111
9x년생들한테 물어보면 갈리는 거...jpg
19:30
l
조회 508
한국사람들이 터진 김밥이라한다
19:30
l
조회 612
프라우드먼
추가하기
더보기
모니카 저격 댄서 이래서 말조심해야 ^^
후기
립제이 퍼포 후기
정보/소식
쩡우 대박…
케이데이 모니카 천애명월도 광고
프라우드먼 탐이나
미디어
탐이나 디렉팅 모니카
와이프랑 수준 맞으니까 좋다
1
19:25
l
조회 1097
잘못 취소 처리를 했었던 쇼핑몰 사장님의 대처
19:25
l
조회 399
숏박스랑 올해 라인업 싹 묶어서 영업하는 쇼박스 근황ㅋㅋㅋㅋ
17:58
l
조회 265
떡볶이 대량주문 취소에 배달기사의 현명한 선택
1
17:17
l
조회 1601
틀리는 사람 은근히 많다는 맞춤법
17:15
l
조회 462
댄스몽키 불렀던 가수 놀라운 근황.jpg
10
15:12
l
조회 41302
더보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6:14
1
댄스몽키 불렀던 가수 놀라운 근황.jpg
3
2
아들 문제로 힘들었다는 흑요2 출연진.jpg
2
3
GPT가 예측하는 인류 멸종 시기
19
4
어제 자려고 누웠다가 새벽3시에 온 카톡...
8
5
현재 논란중인 디즈니랜드 백설공주 왕비 해고..JPG
27
6
요즘 전화가 무례하다고 생각하는 젠지들..JPG
45
7
팝콘천장 벗겨내기
1
8
사건사고 좋아하는데 와디즈에 이런거 떴음!!!
2
9
나는 솔로 30기 현숙의 이상형
6
10
키 150인 여자친구와 결혼고민하는 남자
11
11
"사라질 것 같은 느낌”…'무명전설', 벼랑 끝에 선 무명 도전자들의 눈물의 고백
1
나 98인데 내 또래들아 이 사탕 알아??? 제발🥹(찾았어!!!!
35
2
사주에 배우자복 없는건 본인 성격이 그렇게 만드는거임
8
3
친구한테 9급공무원 준비한다고했는데
19
4
다들 신혼여행 어디가고 싶어 유럽빼고,,,
24
5
표준체중에서 위고비 마운자로 맞는 사람들은 정신병같음
3
6
새뱃돈 1000만원 받았어 ㅎㅎ
5
7
흑백 콜라보 제픔 리뷰 보는데 윤주모 왤케 많지?
2
8
티웨이 탈래 중국항공 탈래 하면 중국항공 탈래...
4
9
저가항공이랑 대형항공이랑 시트차이 많이나?,
8
10
나 99년생인데 작년부터 계속 04~06한테만 대시받아 .....;
5
11
동남아 여행이랑 안 맞을 것 같아 보이는 사람 특징 뭐인 것 같아??
15
12
눈썹문신제거 4일차 이거 맞냐는?
4
13
직장인들아, 너희 부모님 설날 용돈 얼마나 드렸어?
13
14
우리집 ㄹㅇ 가난한데 그대신 부모님이
15
마운자로 효과 못보는 사람들이 제일 신기함
2
16
치지직 버튜버 한달에 얼마 벌까...?
8
17
상대 esfp 관심있어보여?
1
18
아 사촌 인티하던데 이 글을 봤으면 좋겠다
19
나 데스크알바 많이 해봣는데
20
아니 근데 김길리 별명도 ㄹㅇ 간지아님? 람보르길리
1
나 유혜주 과사 중에 이 두개 제일 좋아함
14
2
정보/소식
다이소에 2,000원짜리 본죽 입점
33
3
근데 유혜주 어릴때 사진보니까 딸 낳았어도 예뻤겠다...
11
4
와 조땡님
3
5
유재석캠프 오긴 오나 봐!ㅋㅋㅋ
5
6
리쥬라이크 조땡님 끝까지 미련남아섴ㅋㅋㅋㅋㅋㅋㅋ
7
ㅋㅋㅋ유혜주 아버님 둘째 아들이라고 하니까
7
8
쇼트트랙 최민정 김길리 임종언 선수 셋이 친한가보다 ㅋㅋㅋㅋㅋ
21
9
삼성전자 딸래미도 평범하게 인턴하고 회사 다니는데;
3
10
이제는 걍 밈된 유혜주남편짤
11
대박 윷놀이에서 이 빽도가 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8
12
입사한 신입 금수저같은데 왜 일을 하지? 회사는 왜 다니지?
13
13
원빈 헬로우장모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
14
아놔 박지훈 이거 진짜야 아님 팬이 만든 거야ㅋㅋㅋㅋㅋㅋㅋ
7
15
유혜주 얼짱시대 나왔을때 난리 났던거 알아?
2
16
근데 요즘 올림픽 개최하는 나라들이 진짜 없긴 없나봐
3
17
집 돈 꽤 있는 중상층도 자녀들 일 시킴?
6
18
ㄱ
왼씨피 른씨피 다 먹는애 있는데
19
전정국 진짜 미치겠네…
7
20
성찬 눈치볼때마다
4
1
오늘 왕사남 보는데 깜짝 무인왔다
11
2
왁씨 문상민 변요한... 키스신 꽤 딥했네...
2
3
왕사남보고 박지훈한테 빠진 익들 오드리 꼭 봐…
4
4
와 차주영 코피봐.... 피주의
24
5
파묘 이거 개웃기네 ㅋㅋ
6
근데 레이디 두아 이준혁 연기가 말나올정도임?
4
7
왕사남 박지훈 이부분 연기 좋앗음
3
8
레이디두아 촬영때문에 실제로 계정 만들었네ㅋㅋㅋㅋㅋ
9
박지훈 실물 보고 오니까
10
10
왕사남 장항준이 말하는 애도방식 너무좋네.. (ㅅㅍ?)
3
11
레이디두아 드마적 허용이긴 한데
4
12
레이디 두아 내가 이해한게 맞는거야? ㅅㅍㅈㅇ
3
13
레이디두아
레이디두아 내가 놓쳤나ㅅㅍㅈㅇ
6
14
아이유는 진짜 말랑청순 ~ 어두운(퇴폐)까지 잘 받는 얼굴같음
17
15
레이디두아 질문 ㅅㅍㅈㅇ
3
16
연애경험 없는데 만약에우리
3
17
오늘 김새론 배우 1주기래
6
18
미쓰홍
미쓰홍에서 대체 남주는 왜 찾는 거야?
7
19
박지훈 아이돌이라 확실히 이런거 잘살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31
20
레이디두아 본 익들 가장 재밌었던 부분 어디였어?? ㅅㅍㅈㅇ
2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