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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49142
이 글은 8년 전 (2017/6/15)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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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트판 써글

날씬이로 살다가 뚱뚱한 여자가 된 후 느낀 사람들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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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틴
우리나라에서 뚱뚱한 여자는 힘들죠... 고3때 엄청 쪘는데 할머니댁가면 니한테 들어가는 옷은 있냐 나같으면 짧은바지 부끄러워서 못입는다 같은 말 엄청 들었죠 그때 성격이 많이 주눅든것같아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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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루룩귝
저도 살이 급격히 20키로가 찐 현 상황에서 항상 느낍니다 예전과 다른 대우와 눈빛을요 정말 심각해요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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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우랑결혼각
ㄹㄹ 진짜 살찌던말던 그냥 신경을 아예 쓰지마세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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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김한빈  이리와서 지켜줘
저한테서 신경을 끄세요 제발,,, 고등학생 때부터 스무살 때까지 뚱뚱했었는데 그때 받은 상처는 진짜 생각하기도 싫어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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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말이 많지만...
맞아요....제가 평생 말랐다가 급격하게 살이 확 쪘던 사람인데 말랐을때는 이런거만 먹으니까 살이 안찌지 이랬던 음식이 살 찌니까 이런거만 먹으니까 살이 찐다는 소리 들음요. 내가 마르던 찌던 보태준거 없으면 신경 쓰시라구요!!! 맛있는 밥이라도 사주고 욕하라구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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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씨박씨
진짜...뚱뚱한 사람들은 살기 힘들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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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듀쭈꾸  쭈꾸르쭈꾸르
삼촌이 제일 너무....마상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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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사  죽음은 안식이야
맞아요 맨날 살 쪘다고 장난친답시고 뭐라하는데 기분 나쁘구요. 먹을 거 사주고 멕여준 우리 엄마 아니면 고 입들 다무세요 제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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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사  죽음은 안식이야
살 찐데 도와준 거 있으세요들? 없잖아 근데 왜 난리야 ㅋㅋㅋㅋㅋㅋㅋㅋ 저 빅마마 아니구요... 얼굴도 모르는 님들한테 살 빼라는 소리 들을 이유 저언혀 없구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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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영 데뷔하자!!!!  찌뇽아 사랑해♥
아 진짜 핵사이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맞아요 진짜 지네들이 뭔데 그러는지 ㅠㅠㅠㅠㅠ 들을때마다 진짜 기분나쁘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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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뽕동이  구ㅜ국ㄱ구구ㅜ구주년
사십키로 가까이 빼본사람인데 진짜대우달라요... 무례한사람이 진짜생갇보다 많은거같아여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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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봉  d : ^ ) <
어떻게 빼신것지 알려주 실 수 있으신가여??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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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뽕동이  구ㅜ국ㄱ구구ㅜ구주년
96~78 까지는 한약복용하명서 식단조절하규.78~68 까지는 식단이랑 피티햇엇구요!! 68~58은 학교다니면서 식단으로만 뺀거같아요!! 외식하는날은 두끼정도만먹규 다음날 좀 덜먹고 하며너 꾸준히 하니가 조금씩이라도 빠지더라구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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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봉  d : ^ ) <
너무 대단하세요 ㅠㅠ다이어트를 여러가지해봤는데ㅜ이게 정말 버텨야하는거여서 ㅠㅠ식단은 양을 줄이는것만하신거고 운동은 어떤식으로 해여할까요? 단기간으로 하셨나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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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시
ㄹㅇ 162에 40초반대로 살다가 갑자기 80가까이 쪘었는데 진짜 상처받는 일 많았어요 지금은 다시 살빼서 돌아왔
는데 대우 자체가 달라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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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샵  템샵에 온걸 화녕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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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JKMT
맞아요 제가 고3때 공부하느라 10키로 쪘었는데 수능 끝나고 8키로 뺐거든요 근데 오랜만에 간 친척 집에서 한 소리는 ㅇㅇ이 공부하느라 살 좀 찐 것 같네?였어요. 그리고 제가 살을 빼긴 했어도 아직도 좀 퉁퉁한 편인데 대학가서 처음만난 동기들이 장난으로라도 제가 퉁퉁하다라는 의미를 암시하는 말을 하면 심장이 쿵 내려앉아요. 지들은 장난이라고 낄낄대면서 ㅇㅇ이 귀여워서 그래~! 이러지만 그 친구들은 제 노력을 모르잖아요. 울면서 먹고 싶은 거 배 부여잡으면서 참고, 죽을 힘을 다해 운동한 거 겉으로만 봐선 모르죠. 남 겉모습에 대해 얘기하는 거 굉장히 무례한거예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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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바다 나무  난그대와바다를가르네
우리나라 너무 심함... 그래놓고 난 나쁜 뜻은 없어~ 이러는데 듣는 사람 기분이 나쁘면 나쁜 말이에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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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날드덕
진짜 오지랖이 정신병수준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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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질것들
2222 제발 이대로 살게 좀 놔뒀으면 말만 안 하지 압박이 아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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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콕린  Red Velvet
나라전체가 미친것같다는 부분 진짜 심각하게 공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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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RAG0N  내인생을 망치러온 나의 구원자
전 급격히 찐건아니고 10키로넘게 확빠졌는데 대우 진짜달라요. 장난으로 돼지다 어쩌다 했던사람들이 다이어트 비법알려달라고하고, 옷가게가면 사이즈 안맞는다고 (키가 168이라 바지가 29였는데ㅠ) 겁나 눈치주고 이거 안맞아요~; 이러고ㅠㅠㅠㅠㅠㅠㅠ 지금은 50중후반대 유지하고 근육량이 적은편이 아니여서 날씬~보통수준인데 대우가 너무 달라요. 너무 오지랖임. 아무것도 도움준거없으면서 상처받는말 툭툭내뱉는거 고쳐져야한다고 생각해요. 물론 도움줬어도 안되구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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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지마하루나  Doctor Who
살 찐 친구들이 약간 기죽어있는거 보면 너무 안타까워요...진짜 성격도 좋고 귀여운데 통통한 친구가 평소에는 막 서긍서글하다가 다같이 음식먹는자리에서 눈치보면서 저 생각보다 많이 안먹어요 하면서 멋쩍게 웃는거보고 진짜 맘이 그렇더라구요....사회가 너무 사람등을 기죽게 만드는거같아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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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엥옹  ❤호시왕댯님탄신일❤
학생때 살 쪘었는데 명절에 내가 동그랑땡 먹으려고하니까 악을 쓰면서 내 손에서 동그랑땡 뺏어가던 사촌언니...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 말론 살 때문에 내가 스트레스 받을까봐 그랬다는데 언니의 그 행동이 더 스트레스였죠. 요요 올 기미 보일때마다 언니 생각 나는데 언니는 알려나 모르겠네 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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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로긔
? 남이야 살을 뺴든말든 왜 남의인생에 그렇게 무례한 말을 하지 전혀 1도 모르겠다...
삼촌은 돈이나 좀 더 잘버세요 아 학력이 안좋아서 그러나 대학 다시 가보시든가요 이러면 기분 안나쁘나?
사람마다 다 사정이 있고 자기 자신이 알아서 하는데 왜 옆에서 이래라저래라 난리들인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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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의테크니션
진심공감 ㅎㅎㅎ.. 1년사이 10키로쪗더니 주위반응이 전부 왜캐살쪗냐고 보기그렇다고 살 쪼금만 빼라고 ㅋㅋㅋㅋㅋㅌㅌㅌ 난 뺄생각없는데 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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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없당
맞는말 외국 갔다 올 때마다 미친듯이 운동해서 살뺌 하도 뭐라 해서... 진짜 나 자신보다 남 오지랖이 무서워서 살 빼는 듯.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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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자몽
공감가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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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키 D. 루피(ルフィ)  腹減った。
진짜 우리 나라 사람들 너무 남 일에 오지랖... 그냥 본인 앞길만 잘 가면 되지 꼭 다른 사람 평가하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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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훈이의 모든 순간
마자요 몸매지적은 오지랖이고 무례한건데
다들 넘 아무렇지않게 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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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  
저거 진짜 ㄹㅇ ㅠㅠ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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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엘
이거 공감.. 비만이 아닌데도 이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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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제일 예뻐  따랑행
맞아요.. 저도 날씬하다가 살쪔ㅅ는데 그 은근히 무시하는 눈빛을 모른척하기힘들어요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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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holland2013
8n에서 지금 61까지 뺐는데 61키론데도 주변에서 이제 좀 그만 빼라고 너무 마르면 또 보기 싫다고 뭐라그럼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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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라사카 코우메  白坂小梅
진짜 남 체형이 어떻든 신경 껐으면... 자기 관리 못하는 거 티난다 이런 말도 ㅋㅋㅋㅋ 무슨 사정이 있었건 본인이 행복하다면 신경 딱 껐으면 좋겠다 본인 인생 아니잖아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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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지끈지끈  두통엔 게보오린~!
이 글 보면서 많이 배워가요 아무 생각없이 살쪗네? 이렇게 말해왔었는데 그 사람에겐 상처가 됐겠네요 진짜진짜 좋아하는 후배한테도 맨날 뱃살 찌르면서 놀렸는데 이젠 생각하고 행동해야겠네요 반성반성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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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ways 아무생각 없음
신경끄세요 남에 몸에 대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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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sabeth  난 자유를 원해
ㄹㅇ 한국은 사랑하지만 오지랖의 민족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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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츄침침제이홉고헐아겠춰뿰링마크루아컴뜨루컴뜨루아불렛푸릎와떠헤유정쿠아가츄아노
남한테 신경 왜 쓰지? 진심 나는 길거리 걸어도 다른사람 얼굴도 안쳐다보고 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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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리퍼  너의곁을걷는다
와 마지막 자존감 얘기 진짜 잘썼네요ㅠㅠ 맞아요 자존감으로 다 해결할 게 아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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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트V  동호 민기 투표해주
222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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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놀이
333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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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그제홍  충성충성^^7
444 그런 대우받으면 자존감 낮아질 수밖에 없죠 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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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이글을읽을때쯤이면난죽고없을거야
5555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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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엘
ㄹㅇ 저희 과 남자애들도 제 동기도 아파서 살찐건데 넌 무거워서 못들겠다 누나 무거우니까 살 좀 빼요~ 이러는데 걔들은 이게 친하니까 장난이라고 말하는데 제 동기는 상처받더라구요 상처 받는게 당연한거구요 그래서 제가 뭐라 해준 적도 있네요 적당히 하라고 니들은 인성이 글러먹어서 인생 쫑난다고 악담 퍼붓구요.. 저는 뚱뚱한데도 남자친구 사귀면서 잘 살고 있습니다 저에 대한 오지랖도 멈추시고 각자 인생들 사시길 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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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발보다 쟁반국수  투디와4랑을하고있어
진짜 이건 뭐 사회가 연예계인 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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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shire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너무 심함... 요즘은 웬만큼 날씬해도 스스로나 남들이나 보통이라고 하고 마름도 진짜 깡말라야 마름이라고 하는듯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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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아야 슈아해
와 베플 ㄹㅇ공감이네 남한테 쓸데없는 오지랖부리지말고 좀 어렵고 관심이 필요한 사람들께 관심 좀 주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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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ㅔ리 good  지금처럼만있어줘♥
저는 27년째 사우나에서 살고있습니다... 2년 사귀던 남친이 제가 살이 찌자마자 창피하다고 하더군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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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키쿠스오  사이키쿠스오의재난
제발 외모 오지랖좀 그만 ..
남 외모로 오지랖 부리지 말고 그냥 사람이다 같은 사람이다 라고 생각하고 오지랖좀 부리지 말아줬으면 좋겠다 증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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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 한상혁  비포빅스오마이걸
진짜 진심 무례보스 남이사 어떤 몸매로 어떻게 살든말든 감놔라 배놔라 진짜 싫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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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 E A V E N  Eden Vuela Amor
살 빼야지... 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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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지상주의는 자랑이 아닙니다
진심 ㅏ자기나 잘하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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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19일가을
가족들 다 있는데서 그런말 하는게 제일 싫어요.. 그말 하자마자 모든 시선이 저한테 집중되거든요 전 이 상태로 살아도 좋은데 왜 굳이 살을 빼라고 강요하는걸까요 전 먹고싶은거 다 먹어서 행복한데요... 제발 남과 비교하지마세요 어른이라 말대꾸할수도 없고 고작 제가 할수 있는 말은 그냥 네^^ 에요 너무 속상해요 엄마한테 말해봤자 그냥 웃으면서 넘어가요 도대체 사람들은 남의 살에 관심이 많은걸까요 평소에 신경도 안쓰면서 살만찌면 관심폭발 이에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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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나
아 너무하다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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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웃음  그거 김성규
ㅇㅈㅇㅈ 다 널 위해서 한 말이지~ 이거 젤 어이없음 듣는사람이 기분 나쁘면 어디까지가 위해서지? 그냥 오지랖임 본인은 조언이라 생각하겠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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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디  화양연화
진심 어른이랍시고 살빼라, 다 너를 위한 말이다 하는데 다 주둥이 다물라고 경고하고 싶은 마음임. 그런 말하는 본인은 배때문에 발등도 못볼 정도의 전형적인 한국 아저씨인 주제에 남한테 웬 가르침..? 그렇게 잘 뺄수 있으면 본인 먼저 빼던가 .. 왜 이렇게 남한테 관심이 많은지 모르겠어요. 저는 ㅆㅏ가지 없다는 소리 듣거나 말거나 대드는데 꼬박꼬박 여자가 ~~ 하는 말 나옵니다 여자면 좀 날씬해야지 같은 말들 ㅋㅋ 하 진짜 대한민국 전체가 미친 거 같다는 말 공감이에요. 쓸데없는 오지랖 부릴거면 한 십만원씩 쥐여주고 하세요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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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eb  KT Rolster
살 안빼면 퇴근하지마 뭔데...ㅋ 솔까 명절에 할머니댁 가면 친척들한테 살 스트레스 엄청 받고 오는듯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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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인이라카이
자기 한마디로 충격요법으로 살 빼겠지하고 상처 주는 말 아무렇지 않게 말하는 사람 있는데 그 상처 되게 오래 갑니다.그리고 덩치 크다고 힘이 안 쎄니,목소리가 작니 제발 그러지 좀 말았으면 덩치 크면 힘도 쎄고 목소리도 커야하는지
누구보다 스트레스 받고 눈치 보는건 난데 제발 가만히 놔뒀으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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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이크
저도 살 15키로 까지 쪄보고 다시 뺀 사람으로써 진짜 다릅니다 대우가 심지어 저는 부모님한테까지 그런 소리 들엇던터라... 유일하게 4년사귄 남자친구만 절 자존감 높게 만들어주더라구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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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모카
제발 자기 앞가림이나 잘하시길. 저런 무례한 말을 뱉는 시간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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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새꾸엑소  평화롭게 살자
자기 인생 아니라고 막말하는 사람들 진짜 싫다... 오지랖 좀 그만 부리세요. 자기한테 이래라 저래라 하면 오만 난리를 떨 분들이 왜 자꾸 예의, 버릇 없게 구시는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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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받을 준비가 된 권현빈  NCT 민현빈
진심 오바 남한테 쓸데없는 관심 좀 갖지 마세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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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은광901122  비투비와 5번째 봄
밖에서 받는 상처보다 가족들한테 받는 상처가 더 큰듯.... 가족이라서 할 수 있는말이라지만 더 큰상처임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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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 레시피  HARADA
맞아요...자존감 높다고 해결 될 일이 아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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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4번째 봄날
보면서도 화가나네요ㅠㅠ 삼촌이란분은 정말... 연끊고 사는게 좋을듯..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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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바이 강
ㄹㅇ 진심어린걱정은 없고 쓸데없는 오지랖.. 일침 날리면 정곡 찔려서 할말은 없지만 나이 어린 사람이 맞는 말 하는 게 보기 싫으니까 나이, 예의 운운하면서 꼰대짓해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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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더키드
저도 직장다니면서 많이 못움직이니깐 살 거의 10키로 쪘는데 사람들 말이 엄청 많더라구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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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phisticated
삼촌 진짜 웃기네요 참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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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백이라면 독백
살을 떠나서 상대방의 외모를 칭찬하는 언질도, 비하하는 언질도 하면 안된다고 생각해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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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U college of medicine Prof.  서울대 의과대학교수
남 인생에 제발 신경 끄세요~~~ 그렇게 남들 험담하시는 분들 당신이 그 험담 대상자가 되어도 그럴수 있지 장난이지하면서 넘길 분 있으신가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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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그제홍  충성충성^^7
인생은 살이 쪘을 때와 안 쪘을 때로 나뉜다.
이 말 슬프지만 팩트인듯... 살쪘을 때랑 안 쪘을 때랑 사람들의 대우와 눈빛이 너무나 다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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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라이트  샤워
오랜만에 누굴 만나면 첫마디가 살좀쪘네 or빠졌네ㅋㅋㅋㅋㅋㄱ어떻게 지냈는지 물으면 어디가 덧나나 다 외모얘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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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찬식 미모 실화냐?
이빠한테 뜽뜽하다고 쩍팔리고 칭피하다는 소리 들어본 사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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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니망개  Y_N_W_A_❤
나를 위해 살 빼고 관리하는 거라곤 하지만 주변에서 말로 받는 상처, 한심하다는 시선 때문에 자격지심 생기고 너무 기죽어서 다이어트 하는데
제발 외모로 사람 평가 좀 안 했으면 좋겠어요 나한테 신경 좀 쓰지말라고 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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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시옷입
저도 좀 뚱뚱한편이에요. 제가 가게에서 일하다 잠시 화장실 다녀온 사이에 어떤 생판 남인 손님이 이모에게 조카분 살 좀 빼는게 좋겠다면서 걱정되서 하는 말이라 했대요ㅋㅋㅋㅋ 거기다 엄마랑 이모도 맞장구 쳐줘서 기분 너무 나빴어요... 퇴근내내 엄마,이모랑 말 안섞었어요.. 진짜 내가 빼기 싫어서 안 빼는게 아니에요... 제발 살빼라 넌 살빼면 이쁘다 살만 빼면 완벽하다 이런 소리 하지 말아주세요... 상처고 트라우마가 될수도 있습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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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현아
진짜 남이 살이 찌든 빠지든 뭔 상관인지 각자 인생이나 잘 살아갈 생각하세요 오지랖 넓게 남의 인생에 태클 걸 시간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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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
저도 살뺀다고 이거저거 다하면서 여러번 찌고 빠지고를 반복하다가 15킬로 가까이 뺐었고 지금은 20킬로 가까이 다시 찐 상태인데 살빠졌을때랑 살쪘을때랑 사람들의 태도가 진짜 너무 달라요 살빠졌을때는 알바면접을가도 얼굴보고 뽑았다느니 우리가게 마스코트라느니ㅋㅋㅋ명절때도 친척들이 외모칭찬을 입이 닳도록 하시고 남자들도 번호달라그러고 이쁘다고그러고 심지어 짝사랑하던 애도 급 관심을 보이더군요ㅋㅋㅋㅋ 근데 살찌니까 바로 태도가 바뀌더라구요 전과 같이 알바면접을 가도 위아래로 훑터보고 뭐먹고 그렇게 됐냐고 그러고 안그래도 뚱뚱해서 둔해보이는데 두꺼운 유니폼 입혀놓으면 더 둔해보이겠다고 너 살빠지게 더 빡세게 일시켜줄게 그러고ㅋㅋㅋ심지어 임산부냐고 물어보시는 분들도 있었어요ㅋㅋㅋㅋ 참 ㅋㅋ 같은사람이고ㅋㅋ그저 살이 찌고 빠지고인데ㅋㅋㅋㅋ어쩜 이렇게 태도가 다를까요ㅋㅋㅋ 신기합니다 ㅋㅋ 처음에는 자존감이 바닥이나서 집밖에도 안나가고 버스타는거 조차도 스트레스였는데요 이제는 이런상황이 너무 화가나서 지금 이악물고 다이어트 하고있네요ㅋㅋ 이번에 살빠지고 나서 사람들의 태도변화가 너무 궁금하고 기대가 됩니다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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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우  위너 김진우 이쁨
진짜 화장 하고 안하고 사람들 대우차이만 해도 엄청 큰데... 살은 얼마나 심할까... 진짜 우리나라 외모나 체중에따라서 사람에 대한 기본적인 대우나 행동 자체가 달라지는거 엄청 반성해야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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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끼소바
통통한 친구랑 같이 옷 보러 가서 이거 한번 입어봐! 했을 때 "나 이거 입으면 안 돼 사람들이 뭐라고 해" 라고 말하던 게 어찌나 마음 아프던지 아 정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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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진아 행복하자
하여튼 오지랖이 문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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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살이
사람들이 하는 말 들어보면 자신이 뱉는 말이 무례하고 오지랖인 건 지 모르는 사람이 너무 많은 것 같아요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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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양야야
맞아요 살 뺐을 때 이뻐졌네 살빠졌네 소리마저 싫어요 그냥 외모 평가 자체가 불쾌해지더라구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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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tdotdot  Happy
살찐게 죄도 아닌데 왜그러는지 참... 주변에 다이어트하느라 무리하는 친구들 많은데 걱정도 되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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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답하여
몸에 대한 사회적 시선 속에 스스로 갇혀있는 사람들이 결국 타인에게 상처를 주는 거 같아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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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이게 다 지나친 쿨병에서 온 결과입니다... 남 외모 자기 잣대로 치기해놓고서 기분 나빠하면 장난인데 그런 거 가지고 왜 그래~ 꼭 외모 뿐만 아니라 이성, 성적, 성격 등 치기 좀 그만 하세요들 몰상식한 인간들아 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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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_SUGA
원래 150후반에 40키로 초중반 몸무게였는데 고3되고 10키로 이상 쪄서 정상체중되었는데 주위에서 살빼라고 난리,, ㅂㄷㅂㄷ볼살쪘다고 그러고 아니 내가 안빼겠다는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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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뭐먹지?
공감
나 스스로도 힘들어하고있는데
굳이 내 아픈약점 들먹이며 쑤셔대는 인간들
도와주진 못할망정 오지랖인 인간들이 많아요
누구는 장난으로 던진 돌맹이겠지만
그돌에 맞아 다치는 개구리도 있다는 사실
세상엔 착한 사람도 있지만 못된 인간들도 참 많은듯
저도 체중때문에 주변사람들하고 가족한테 싫은소리듣기도해봤고 여러사람들 앞에서 무시도 당해봤어요
세상이 나를 이렇게 함부로 대하는구나
자꾸 세상에 대해 부정적이게 되고 상처로 남더라구요
그래도 체중 조절 노력하고 자꾸 활동하고 해요
전보단 주변상황이 나아지고 태도들이 좀 바뀌긴 했지만
예전에 사람에 대였던 상처랑
세상에 대한 믿음이 깨진건
돌아오지 않더라구요
글쓴이님도 기죽지마시고 힘내시길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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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라빠라빠라밤
평생 나 먹이고 키워준 우리 부모님 아니면 제발 입싸물었으면^^부모님이 얘기해도 상처받을수 있는 얘기를 나 살찌는데 1g도 기여한거 없는 인간들이 막말인지ㅋㅋㅋ기여한거 있긴 있네 스트레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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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규는 사랑이다.
진짜 공감.... 말랐다가 뚱뚱해지니까 주변 태세전환.... 니가 언제? 부터 시작해서 별로라는 말까지 그냥 탈 한국이 답이에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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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형섭 부인  안형섭에게인생배팅
삼촌 진짜 뭐야..다들 왤케 남 몸매에 관심이 많은건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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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호  뉴잇
삼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팠던거 다 아시는 분이 ^^.. 어이가 없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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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배  박지훈 배진영 데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 진짜..고딩때 대입 스트레스 때문에 살 엄청 쪘었는데 부모님부터 친척 친구들까지 다 살쪘다고 고나리 장난 아녔음 ㅋㅋㅋㅋ 내가 공부하면서 외모도 가꿔야 되나 싶었음.. 다들 자기 자신이나 잘 신경쓰고 살길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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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이하  언제나올라나
ㄹㅇ ㅇㅈ합니다.
몸매뿐만 아니라 피부, 스타일 등등에서 어찌나 오지랖이 넓으신지....정말 깐달걀같던 피부덕에 항상 피부 좋다란 소리만 듣다가 영양불균형과 스트레스때문에 피부가 다 망가진후로 듣는 이야기는 피부 왜이래부터 시작해서 여드름에는 뭐가 좋더라, 운동해라, 물많이 먹어라, 잘 씻어라 ㅋㅋㅋㅋㅋㅋ 그런 말들을 일상적으로 듣다보니 정말 뛰어내리고 싶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피부에 대해서는 절대로 남들에게 쓸데없이 조언하거나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정말 무례한 것이란 걸 알았거든요 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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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碩珉  이석민
ㄹㅇ입니다......저도 진짜 심각한돼지였다가 한약먹고 뺐는데 사람들이 살어떻게 뺐냐고 물어보고 이뻐졌다고하는데..그게 칭찬으로 하는말이겠지만 저한테는 칭찬으로 안들려여..ㅠ 뚱뚱했을 때 받은 상처들때문인지..진짜 우리나라 사람들 남한테 관심 너무 많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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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준휘(96.6.10)
살 찐 게 자기관리 못한다는 소리가 너무나 당연하다는 주장 너무 터무니 없고 짜증나요... 자기관리가 왜 살을 빼고 운동을 하는 것으로 정의가 된 거죠? 책을 읽고 자기 마음을 다지는 것도 자기관리이고 열심히 계획 세워서 목표를 하나씩 이뤄가는 것도 자기관리입니다. 그리고 그 자기관리는 자신 스스로 원하는 마음이 들고 중요성을 느꼈을 경우에 하는 거고요. 왜 자기관리를 다른 사람인 남이 강요하세요? 남이 자신 맘대로 바뀌길 원해서 강요하는 건 잘못된거예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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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데뷔하자
와 무례하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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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라는고얌ㅇㅅㅇ  홍빈, 생일 잘 맞으셨어?
오늘도 결심하게 됩니다. 한국을 뜨는게 답이라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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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냥불만 한 너의 눈짓 하나에도  나는 화형 당했다
맞아요 자존감 문제로만 돌리기엔 사회가 기형적으로 미에 대해 강박이 너무 심함 특히 여자는 상상초월할 정도임 국가기관이 예쁜 가슴 모양에 대해 구구절절 서술하는 이런 사회에서 과연 개인이 나약한 탓으로만 돌릴 수 있을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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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있는 ATM
아빠조차도 살을 빼라, 살 쪄서 보기 싫다고 해요. 나는 잘 살고 있거든요. 뚱뚱해도 애인은 나 보고 예쁘다, 사랑스럽다 해주고 나는 행복한데 옆에서 왜 내 인생이 행복하지 않다고 말하는 건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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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지금 뭐해 쟈니  마크 워더
항상 뚱뚱하다가 마음먹고 30키로 조금 넘게 빼고 적당한 몸매로 살아가다가 최근에 살이 다시 조금 찐 여자 입장으로 식단조절하고 운동 엄청 빡세게 해서 살뺐는데요 ㅠㅠ 그 허벌라이프? 집에 그거 물통 있길래 뜨거운물 넣어도 된다해서 그거 들고 다니니까 주변 사람들이 허벌라이프 그딴거 먹고 굶으니까 지금 요요 오는거 아니냐면서 상술에 속는짓 하지마라고 욕하는데.... 저는 허벌로 살을 뺀거도 아니고 열심히 운동해서 살뺀건데 허벌 먹는거 본적도 없으면서 왜 착각해서 그런얘기하는지.... 그리고 허벌은 또 무슨 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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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이 슈이치
진짴ㅋㅋㅋㅋㅋㅋ정상적이던 제 인생이 망가진것도 이때문이죠 살에 따라 계속해서 변해가는 사람들의 시선...결국 거식증에 걸려버려서 일반식은 꿈도 못꾸는나...
사람들은 저한테 날씬하다고 하지만 여러분은 모르겠죠 먹는척 몰래 뱉고있는 저를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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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정만화
삼촌 손찌검.. 세상에 진짜 연 끊어도 될 사람이네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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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눕용  마마마마무우~
헐 진심 댓들도 다공감..살빼는 중인데 가끔 볼때마다 그런안부도 안묻던 어른들이 살빠졌다 어쩐다 어떻게 뺏냐 이런거 물어보는게 너무 웃김.....그분들께 잘보이고 싶어서 빼는거 아니구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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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1993.01.12)  견수야 싸라훼
저도 고3부터 대1까지 한창 스트레스와 처음 접하는 술의 신세계에 빠져 20kg가량 살이 찌고 그 다음해에 절반을 뺐다가 다시 요요를 겪는 중인데 왜 다들 제게 살을 빼라 관여하는지 정말 모를 일이예요. 사실 저는 지금 몸무게로도 건강상에 문제가 없을 정도이며 살아 가는 것에 있어서 크게 문제될 것도 없거든요. 단지 주변 사람들의 그 말들이 하나하나 비수를 꽂아 살을 빼야하는 건가, 싶은 생각을 합니다. 정말 우리나라 시선 잘못됐어요ㅜㅁ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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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72키로까지 찍었다가 55키로로 살을 뺐는데 정말 대우가 달라요. 어딜가나 살 좀 빼라 빼라 하더니 이제는 살 어떻게 뺐냐, 더 빼지마라 어쩌고 저쩌고. 심지어 어떤 분들은 조금만 더 빼면 좋겠다 이러는데 뭐가 그렇게 오지랖들이 심하신지 모르겠어요. 웃으면서 말 하는 말들이 얼마나 상처인지 모르니까 그렇게들 말하겠죠. 운동도 운동대로 했지만 극강의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그래서 식이장애도 왔어요. 맛있는 걸 즐겁게 먹다가도 이렇게 먹으몈 살 찔텐데, 살찌면 또 사람들이 뭐라고 할텐데 그러면서 즐겁게 먹던 음식도 토하는 일이 빈번합니다. 사람들이 별 생각없이 웃으면서 말한 그 몇마디에 이렇게 시달리며 살아요. 저 말고도 이렇게 식이장애까지 오신 분들 생각보다 많으실거예요. 정말 다들 생각 해보시고 말 했으면 좋겠습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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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운태일  김종현 생일
살로 스트레스받던 언니 오히려 외국와서 굴곡있는몸매라고 칭찬받고 자존감도높아지고 지금은 그냥 탄력있는몸매를 위해서 운동하는데 좋아보임 우리나라 바껴야댐 본인몸 아니면 신경끄세여 거울도 좀 보시구요 스타일도 본인 좋아하는 스타일아니면 대놓고 별로라고하지마시구요 자유도 남의 자유 침해하지않는범위에서 자유를 누리시구요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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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쬬
진짜 공감합니다 평소보다 10키로 쪘는데 진짜 하루에 한번씩은 살빼라, 왜이렇게 살쪘냐., 이런 말들이 무례하다고 생각 안하시는지 진짜 이렇게 오지랖쩌는 사람 주변에 너무많아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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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보리  나의 청춘
저는 한 15키로 뺐는데 빼도 오지랖 장난아닙니다 어떻게 뺐냐부터 시작해서 살빠져서 옷 새로사느라 옷값많이들겠다고 어떻게뺐냐고 그만빼도된다 먹어라먹어라 엄청 들들 볶는데 진짜 지겨운수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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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요정세일러문
파리에서 지내다 왔는데 파리지앵은 뚱뚱한 여자나 남자를 보면 '연애를 포기한 사람이구나.' '게으른 사람이다.'라고 생각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만큼 외모에 관심이 많은 편인데 그렇다고 절대 남을 비난하거나 다른 사람 인생에 왈가왈부하면서 깎아내리지 않아요. 지하철에서 아무리 미를 친척해도 아무 관심이 없어요. 근데 우리나라는 아무 생각 없이 말을 내뱉는 경향이 없지 않아 있는 것 같은.. 어쩔 때 보면 개인주의를 지향하고 싶어요. 공동체 주의에 익숙해져 모순된 오지랖.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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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둥아둥
제발 남한테 신경을 끄세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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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burn
ㄹㅇㅋㅋㅋㅋㅋ 아 진짜 공감된다 화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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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진박우진  박우진!!!!!!!
저런 사람들 보면 너무 짜증남 살 빼라는 말 듣는다고 사람이 아 살 빼야겠다 이러나? 자기 빼고 싶으면 빼는거고 아니면 마는거지 신경 껐으면ㅋㅋㅋㅋㅋ살쪄도 예쁘니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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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PE 2  구독 감삼돠
아니 너무하시네 삼촌... 저도 앞으로 더 말이나 행동이나 조심해야겠어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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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신청맹함
ㅋㅋㅋ맞아요 살쪘을때 진짜 무례한 사람 많은거 느끼죠... 특히 친척이나 부모님한테 들을때 제일 마음이 아프고 충격이 큰거같아요 진짜 그때는 죽고싶었는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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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치미샤릉해  내 바다는 주인이에요
너무 마음 아픈 글이다 ㅠㅜㅠㅜㅠ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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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레널
꼭 살이나 체형에 관한게 아니라도 우리나라 사람들은 남한테 관심이 너무 많은거 같아요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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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U
ㅍㅂ같은데도 댓글보면 충분히 뺄수 있는데 안빼고 징징댄다느니 ㅋㅋㅋ 빼든말든 그건 자기맘 아닌가
왜 남이 오지랖까지 떨어가며 그렇게 훈수 두는지도 모르겠네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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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훔
유학중이고 1년 휴학하고 복학했는데
휴학중에 20키로 가까이 빠져서 갔는데도 학교 친구들은 살에 대한 언급 한번도 안했는데
한인교회가니까 만나는 사람마다 살얘기부터 하더라구요
그때 진짜 많이 느꼈어요 우리나라 사람들은 외모얘기부터 하는구나 하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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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董思成
난 뭣보다 가족 때문에 더 짜증남.. 외삼촌이랑 어릴때 부터 관계나쁘지 않았고 저한테 잔소리도 많이 안 하고 적당히 챙겨줘서 그래도 좋은 삼촌이라고 생각하면거 살았는데 살찐거랑 별개로 그냥 내 신념이 비혼이여서 그렇게 엄마랑 외할머니 한테 항상 얘기를했고... 외할머니가 삼촌한테 그 얘기를 하니까 외삼촌이 걔는 결혼 안 하는게 아니라 살쪄서 못하는거라는 말을 전해들었을때 그 배신감은...정말 욕나옴 차라리 내 앞에서 그렇게 티를내던가 뒤에서 호박씨 까고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걸 또 자극이랍시고 나한테 얘기하고 그런말 듣고 자존심도 안 상하냐고 하는 엄마땜에 더 환투더멸남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말 들을때마다 오히려 내가 지금 살 다빼면 또 들을소리들이 더 예상가고 스트레스ㅠㅠㅠㅠ 지금 살 뺴는 중인데 솔직히 살 빠지니 예뻐졌네 라는 말도 칭찬으로 느껴지지않고 되게 짜증남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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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소리 좀 그만해
저도 2n년간 마른~날씬 체형으로 살다가 건강상의 문제로 20키로 가까이 쪘는데 오히려 모르는 사람들은 딱히 말 없지만 아는 사람, 가족들이 더 무례하게 굴어서 진짜 괴로워요 점점 더 사람 만나기를 기피하게 되는 것 같아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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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은광아내  이고싶다
그냥 타인을 그 자체로 이해해주면안되나 왜 자꾸 속을안보고 겉만보고 판단하는거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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