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자로 시집살이
정환엄마가 정환이한테 어깨주물러달라고 함
정환쓰는 청소하고 해준다고 함
혜영이가 아버님에게 청소해야하니까 대신 어깨 주물러 달라고 부탁함
정환아빠 "아 그래?"라고 하면서 어깨 주물러주려고 일어나려고 함
정환아빠는 어깨 주물러달라고 하면 꼬집어 뜯는 사람이라고 정환엄마가 거절함
청소 끝나고 어깨 주물러 준다는 정환
목디스크도 올 것 같다며 계속 주물러달라는 정환엄마
결국 끌려들어가는 정환
결국 혜영이 혼자 청소중
깁스는 구라였음
잠깐 나갔다가 방에 다시 들어온 정환이한테 걸림
정환엄마 혜영이 들으니까 조용히 하라고 함
침실 청소한다고 들어온다는 혜영
혜영 못 들어오게 막는 정환
에효........
혜영 : (당황)
혜영 : ??????
자기가 청소한다고 할거없다는 정환
또 좋다고 웃는 정환엄마
정환엄마 : 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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