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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618
이 글은 8년 전 (2017/6/22) 게시물이에요




제윤경 원내대변인 오후 현안 서면 브리핑

■ 자유한국당은 정권교체를 부정하는 것인가

국회정상화를 위한 여야협상이 자유한국당의 발목잡기로 또 다시 결렬 되었다 조속한 국정안정과 추경통과를 바라는 국민께 한없이 죄송할 따름이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바른정당은 일하지 않는 국회는 국민에 대한 도리가 아니라는 여론에 공감하고 정상화를 위한 노력을 계속해 왔다 이 과정에서 각 당의 입장 차이에 대한 양보와 대화가 있었음은 두말할 나위가 없다

그러나 자유한국당은 추경에 대해 계속해서 논의한다는 문구조차 거부하고 있다 이는 자유한국당이 명백하게 국정마비를 의도하고 있음을 분명히 하는 것이다

또한, 7월 임시국회를 열어 각 부처 업무보고를 진행함을 합의했음에도, 조국 수석을 찍어서 합의문에 명시하자는 것은 불순한 정치적 의도를 드러낸 것이다 이러한 구태정치 발상에 순순히 따르는 것이 협치나 협상은 아니다

우리 당은 국정공백을 메우기 위해 의 입장에서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했다 그런데 자유한국당의 발목잡기는 도를 한참 넘었다 자유한국당은 합의를 위한 회의가 아니라 합의를 깨기 위한 회의 참여였다 유한국당의 헌정사에서 유례를 찾을 수 없는 무조건 반대는 사실상 대선불복이다

왜 국민들이 한겨울에 촛불을 들고 광장에 나섰고, 왜 조기 대선으로 인수위도 없이 새 정부가 시작되었는가 자유한국당은 박 전 대통령의 국정농단으로 실시된 조기 대선에 일말의 책임감도 없는 것인가 성찰과 반성이라고는 눈곱만치도 찾을 수 없는 정당을 누가 지지하겠는가

이제 6월 임시국회 종료까지 5일 밖에 남지 않았다 아직도 여러 부처의 장관들이 임명되지 못하고 있다 민생을 위한 추경은 예결위에서 논의조차 되지 못하고 있다 새 정부 구성을 위한 정부조직법 역시 해당 상임위에서 논의조차 되지 못하고 있다 첩첩히 쌓인 개혁과제는 한걸음도 나아가지 못하고 있다

다시 한 번 당부드린다

자유한국당이 국정농단에 최소한의 책임을 질 생각이 있다면하루 빨리 국회정상화에 협조해 주길 바란다 국민들이 보고 계신다 두려운 마음으로 정치하시기 바란다

2017년 6월 22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더민주도 이제 할만큼 했다고 생각됩니다. 

자유한국당 진짜 해체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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