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60886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56
이 글은 8년 전 (2017/6/22) 게시물이에요




제윤경 원내대변인 오후 현안 서면 브리핑

■ 자유한국당은 정권교체를 부정하는 것인가

국회정상화를 위한 여야협상이 자유한국당의 발목잡기로 또 다시 결렬 되었다 조속한 국정안정과 추경통과를 바라는 국민께 한없이 죄송할 따름이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바른정당은 일하지 않는 국회는 국민에 대한 도리가 아니라는 여론에 공감하고 정상화를 위한 노력을 계속해 왔다 이 과정에서 각 당의 입장 차이에 대한 양보와 대화가 있었음은 두말할 나위가 없다

그러나 자유한국당은 추경에 대해 계속해서 논의한다는 문구조차 거부하고 있다 이는 자유한국당이 명백하게 국정마비를 의도하고 있음을 분명히 하는 것이다

또한, 7월 임시국회를 열어 각 부처 업무보고를 진행함을 합의했음에도, 조국 수석을 찍어서 합의문에 명시하자는 것은 불순한 정치적 의도를 드러낸 것이다 이러한 구태정치 발상에 순순히 따르는 것이 협치나 협상은 아니다

우리 당은 국정공백을 메우기 위해 의 입장에서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했다 그런데 자유한국당의 발목잡기는 도를 한참 넘었다 자유한국당은 합의를 위한 회의가 아니라 합의를 깨기 위한 회의 참여였다 유한국당의 헌정사에서 유례를 찾을 수 없는 무조건 반대는 사실상 대선불복이다

왜 국민들이 한겨울에 촛불을 들고 광장에 나섰고, 왜 조기 대선으로 인수위도 없이 새 정부가 시작되었는가 자유한국당은 박 전 대통령의 국정농단으로 실시된 조기 대선에 일말의 책임감도 없는 것인가 성찰과 반성이라고는 눈곱만치도 찾을 수 없는 정당을 누가 지지하겠는가

이제 6월 임시국회 종료까지 5일 밖에 남지 않았다 아직도 여러 부처의 장관들이 임명되지 못하고 있다 민생을 위한 추경은 예결위에서 논의조차 되지 못하고 있다 새 정부 구성을 위한 정부조직법 역시 해당 상임위에서 논의조차 되지 못하고 있다 첩첩히 쌓인 개혁과제는 한걸음도 나아가지 못하고 있다

다시 한 번 당부드린다

자유한국당이 국정농단에 최소한의 책임을 질 생각이 있다면하루 빨리 국회정상화에 협조해 주길 바란다 국민들이 보고 계신다 두려운 마음으로 정치하시기 바란다

2017년 6월 22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더민주도 이제 할만큼 했다고 생각됩니다. 

자유한국당 진짜 해체했으면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고백했는데 어이없는 이유로 거절당한 여자
21:53 l 조회 176
대부분의 남자들은 모르고 여자는 아는것
21:53 l 조회 240
술 먹은 다음날
21:48 l 조회 466
북한 대학교 기숙사에서 나오는 밥
21:46 l 조회 837
싱글이야?
21:45 l 조회 147
요즘 어려보인다는 소리 들은 썰(?)1
21:45 l 조회 592
술집에서 본 훈훈한 커플
21:44 l 조회 877
난시와 정상의 차이
21:43 l 조회 817
이걸 차에 붙이고 다닌다고?…200만원 벌금에도 '당당'
21:42 l 조회 1117
최근 리프팅 시술하면서 관리 중이라는 김재중
21:40 l 조회 1699
나홀로집에 도둑들 코스프레한 아기들
21:40 l 조회 527
1월 1일에 밖에 안 나간 사람 특
21:39 l 조회 1114
푸들 사용법
21:38 l 조회 340
내 핸드폰 기분 안좋나봐3
21:37 l 조회 1016
새해 첫 아기 출산에 남혐 폭발
21:37 l 조회 894
연말이면 가끔 생각나는 직원4
21:36 l 조회 1046 l 추천 1
2025년생 특징
21:35 l 조회 319
어제자로 성인 된 제로베이스원 한유진 'Over Me' 커버
21:32 l 조회 76
특이점이 온 식당
21:30 l 조회 407
꽈배기 5천원어치 사오래서 사갔더니2
21:28 l 조회 3008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