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콩
이름이 생각 안나자 머리를 때림
이유는
머리로 깨먹었기때문ㅋㅋㅋ
쫑가!
누나가 웃으니까 따라웃는거ㅠㅠㅠ
근데 태린이 말을 잘못들음
"응가!"
고구마 먹고 있으라며 잠깐 자리 뜨는 리키김
고구마 만지는 태린이
"따뜻하다~"
따라하는 태오
"따뜻하~"
태린 "(콕 가리키면서) 지지"
태오 "(콕 가리키면서) 지지"
태린 "먹자~"
태오 "먹자~"
누나 스캔중
하지만 너무 뜨겁다
고양이손
(태무룩)
힐끔
후~
바람부는것도 따라함ㅋㅋㅋ
태린이가 말 길게 하니까 빤히 보더니
철푸덕
(갑자기 왜이러는지 잘모르겠음ㅋㅋㅋ)
먹는건 누구보다 잘함ㅋㅋㅋㅋ
영상은 http://tvcast.naver.com/v/443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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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목지 영화땜에 관광지 됐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