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623872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 한기적 보너스 타임! 참여 보너스 10배 🎰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병원에서 바뀐 딸이 가난한집에서 개고생하면서 사는거
37
9년 전
l
조회
17831
인스티즈앱
이 글은 9년 전 (2017/7/01) 게시물이에요
http://m.pann.nate.com/talk/337722007?currMenu=talker&order=RAN&rankingType=total&page=1
1
9
1
밀키아
무조건 데려올 거예요..
9년 전
Snskd
무엇보다도 아이의 의견이 중요하겟죠...
9년 전
헤르츠를 믿어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라는 영화가 생각난다
9년 전
いくた とうま
내 남자♡
222 그 영화랑 딱 똑같은 상황이네요
9년 전
동호야 나도 갖고 놀아줘
기다리고 있어
3333 영화랑 같네요
9년 전
아다치유토
가을동화....?
9년 전
센
가을동화 생각난다
9년 전
구름 위를 둥둥
사랑인가봐
반짝반짝 빛나는 생각난다
9년 전
니노카즈
무조건 데려올듯..
9년 전
바나나먹는산들
ㅇㄴㅁㄹ
당장 데려오고 싶지만 지금 키우는 자식도 내자식인데 절대 무시 못할듯....서로 충분히 의논하고 데려오던가 못데려오면 그 집에 금전적으로 지원해줄거 같아요
9년 전
누룽지사탕
인지한 즉시 데려올 것 같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인간 우유
전 안 데려와요 지금껏 키운 아이가 내 아이고 수년간 함께했던 아이가 제일 소중
9년 전
*'ㅅ'*
수야... 'ㅅT
지금 키우는 딸에게 마음이 더 갈 거 같아요, 저는. 이 아이에게 준 사랑도 못지 않을 테니.
9년 전
캐럿뜰
데려오면 지금 키우던 딸이 많이 혼란스러워하고 좀 그래할 것 같아서 지원만 해줄래요 그리고 가끔 얼굴 보고...
9년 전
귀여운아이
잉피칠주년경축대경축
근데 이런경우인 사례들보면 친자녀를 안이상 그냥 안두는것같던데...
9년 전
firstkiss
가을동화...ㅠㅠ
9년 전
눈내린벚꽃
22딱 가을동화 생각남
진짜 복잡할 듯 ㅠㅠㅠㅠ
9년 전
Wang YiBo
넌 내거야
내 자식인 거 안 이상 절대 무시 못함
9년 전
stb7
내자식이 힘들어하는 걸 아는데 키운 정이 있다고 해도 모르는 척 못할듯.. 데려와야지ㅠㅠ
9년 전
J.DON
내 배 아파서 낳은 애인데 ㅠㅠ 데려올듯 ㅠㅠ
9년 전
피땀눈물이 붐붐
❤호시왕댯님탄신일❤
이거 실제 상황으로 있던거 생각난다
9년 전
세상은뱅뱅
근데 바뀐 아이가 자라면서 외형이 부모와 닮지 않은 걸 알텐데...그래도 키운 정이 있겠지만, 내 친자식이 저런 상황에 처해있다면 일단 아이 의견 물어보고 친부모랑 지내고 싶다면 저희 밑으로 입적시켜야죠.하지만 저 상황에서도 친자식을 키워준 사람들에게 정이 있을지 모르니 아이 의견이 중요하다고 봐요.그리고 안타까운 사고로 나에게 온 아이에게도 물어봐야죠...차별이 조금 있던 집안에서 자라서 차별할 것 같진 않지만 아이가 혼란스러워할 수도 있으니까요.그런데 의견합치가 안되면...ㅠ키운 아이에겐 미안하지만 친자식편 들 것 같아요..그래도 최대한 서로 설득하고 공평하게 사랑할 걸 약속하고서 데려와야죠.
9년 전
두부한모
선보라우리의자랑이어
키운정이 있어도 핏줄은 진짜 무시못할것 같아요..
저라면 바로 데려올듯...
9년 전
花樣年華*화양연화
근데 억울하게 바뀐거잖아요 진짜 친 자식은 뭔 죄인지ㅠㅠㅠㅠㅠㅠ 지금까지 키운 자식이 소중해도 진짜 친 자식이 억울하게 떨어져서 힘들게 사는걸 어떻게 두고볼 수 있을까요
9년 전
짝뚜에요
러블리즈&러블리너스
ㅠㅠ 막상 일어나면 데려올수밖에 없을듯
9년 전
온여름
저는 안데려올래요... 지금껏 키운 자식이 더 소중해요. 둘다 키울 수 있다해도 안데려올래요... 아무래도 데리고오면 키운자식은 내가 똑같이 챙겨준다해도 엄마가 친자식을 더 챙기는구나 생각하고 상처받을 것 같고... 그냥 키운 자식이 더 소중할 것 같아요. 물론 낳은 자식도 소중하지만 지원은 하되 데려오진 않을 것 같네요. 십몇년 혹은 몇십년 키웠으면 마음으로 열댓번은 더 낳았을듯ㅠㅠㅠ
9년 전
임팡팡
너는 love
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횸
아이한테 물어보고 데려올 수 있으면 데려오고 싫다 하면 가끔 들러서 맛있는 것도 사 주고 해야죠...
9년 전
너에게 번민하는 심장
내가 그 자식이었다면 내 신분 바뀌어버린 원인인 그 누군가에게 복수 꼭 할것 같다......
9년 전
BTSV
태태
그정도로 신경 안쓰는 집이라면 사정 말 하고 데려와서 둘 다 키울 것 같음....
9년 전
별빛Lady
I'm your light h
사정이야 어찌 됐든 알게 된다면 내가 어렵든 말든 그 집 사정이야 어떻든 무조건 데려오고 싶을 거 같다...
9년 전
TAPE 2
구독 감삼돠
사정이 된다면 무조건 데려올것 같아요 아니면 일주일에 몇번이라도 만날듯 넘 미안하고 짠할것 같아요ㅠㅠ
9년 전
SESSHOUMARU
엑소견야차원피스배큐
방치되고있다니...무조건 데려올 거 같아요
9년 전
Mingky
무조건 데려와야하는거 아닌가요 ㅠㅠㅠ
9년 전
가변 맏백 어질현
바뀐집에서 살면서 키워준 부모랑 정이있을테니 아이의사들어보고 오겠다하면 데려갈거같아요.... 안오겠다면 지원이라도..
9년 전
teeni
이거 미드로도 있어요 switched at birth 라는 미드에요.
9년 전
아내
전 데려오고 싶어요.. 어떤 일이 생기더라도 이 아이는 내 아이니까.
9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김민교 부부가 아이를 갖지 않기로 결심한 이유
이슈 · 3명 보는 중
AD
하트시그널4 김지민 친친 스토리
이슈 · 1명 보는 중
AD
비만을 부르는 습관
이슈 · 2명 보는 중
브라질인들의 발작 버튼
이슈 · 2명 보는 중
인도에서 황금호랑이 발견
이슈 · 1명 보는 중
AD
쿠싱 증후군
이슈 · 5명 보는 중
AD
컨버스 신상.jpg
이슈 · 1명 보는 중
샐러드와 걷기만으로는 살을 못뺌
이슈 · 3명 보는 중
수유 케이프 사용으로 논쟁 중인 일본
이슈 · 1명 보는 중
한국인이 외국인이랑 '확실히' 다른 특징 말하고 가는 달글
이슈
AD
현재 논란중인 손흥민 욕하다가 걸린 기자...jpg
이슈
AD
텐프로 가는 딸
이슈 · 2명 보는 중
AD
캣타워 높이 계산 실패함
이슈
[나는 솔로] 화목한 집안에 자랐다고 말한 3명
이슈 · 4명 보는 중
요즘 패션계가 다시 미는듯한 바지핏
이슈 · 1명 보는 중
AD
미국 별다방이 새벽 4-5시에 오픈하는 이유
이슈 · 1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중성적인 이름 1등 뭐라고 생각해?
279
7월부터 대멸망 예정이라는 국내산 유제품
268
브랜드 이미지가 완전 바뀐 이니스프리.jpg
213
손발 다 든 인천공항 근황
158
현재 여시에서 난리 난 크롭티 꼽 논란..JPG
145
이재명 "가정용 전기 요금 인상 필요…저소득층엔 바우처 제공"
108
𝙅𝙊𝙉𝙉𝘼 기묘한 수준이라는 투어스 신유 목..JPG
114
방시혁 성수 목격 사진
76
구내식당에 밥솥에 문제가 생겨서 점심시간을 15분 늦게 가졌는데 신입이 퇴사한대요
79
요즘 교회에서 하는 여름성경학교 홍보방식.jpg
84
장윤기 "자식 잃은 부모, 얼마나 아프겠냐"…유족 측 "양형 낮추려 반성문"
66
우리은행 QWER 체크카드 3종출시.jpg
79
장원영 "대중의 관심? 마냥 좋지도 싫지도 않아…겸허히 받아들인다"
83
CU신제품 '패트와 매트 반반바'
57
근데 ㄹㅇ 요즘 우리나라 유명해…?
74
이시각 인천 사람들이 눈치게임 중인 로또(?)청약
5:28
l
조회 1
루이비통이 오로지 한국인 때문에 개고생하며 만든 것.jpg
5:23
l
조회 181
중국 떠돌이 개 왕왕이와 새끼 4마리의 죽음(사진주의)
5:13
l
조회 383
지구 온라인 업데이트
5:13
l
조회 498
여시 주작글때문에 정부에서도 해명함 (입양)
5:10
l
조회 675
제니랑 커피 한잔하기가 버킷리스트 중 하나라는 유튜버
5:10
l
조회 441
주기적으로 들어줘야 하는 타이미 아때못망
5:10
l
조회 67
내 친구들 이제 늙어서 두쫀쿠 안 주고.twt
5:10
l
조회 320
공기업/공무원에 종종 보인다는 10년쯤 안보인다는 사람들
5:10
l
조회 418
"임산부석, 뱃속 아기만? 영유아도 앉게 해달라"…서교공 답변은
5:10
l
조회 133
왕왕이 가족이 살았던 중국 광동성 제양에서 생산하는 브랜드
5:10
l
조회 76
인간 체리마루시절 구하라🍒
5:10
l
조회 102
여기서.. 콘서트 중 가장 불쌍한 팬은 누구같아?
5:10
l
조회 50
많이 달라졌다는 요즘 우울증
5:09
l
조회 215
김동윤
추가하기
더보기
독방에 동윤이 심기
이 날 동윤이 너무 잘생겼어
아이비클럽😍
정보/소식
멤트
우리 동유니
떡밥글 적기 귀찮지만
4
10개월만에 컴백해서 진짜 화나보이는 남돌 실존.jpg
4:33
l
조회 1220
대길이 집어삼킨듯한 이창섭 근황..jpg
3:38
l
조회 336
드디어 알아낸 여자 아이돌 의상 출처.jpg
1
3:29
l
조회 2087
l
추천 1
'청량' 루네이트 만난다…22일 미니 4집으로 컴백
2:52
l
조회 257
국장 주식종목 고르는법
2:42
l
조회 999
대구 파출소 여경 불륜 스캔들 인물 관계도
10
2:35
l
조회 12130
더보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5:26
1
하.. 아빠 또 개미보러 나갔네.....
3
2
혼자서 단골 횟집을 평점 2점대로 만들어준 손님
24
3
대구 파출소 여경 불륜 스캔들 인물 관계도
10
4
열대야에 잠 못 드는 유럽추정 사망자 2만 명
5
제니랑 커피 한잔하기가 버킷리스트 중 하나라는 유튜버
6
공기업/공무원에 종종 보인다는 10년쯤 안보인다는 사람들
7
방시혁 성수 목격 사진
72
8
중국 떠돌이 개 왕왕이와 새끼 4마리의 죽음(사진주의)
9
[만화] 트젠하지 마세요 : 불가능한 것을 원하는 순간부터 걸리는 정신병들 1~3
37
10
고양이 살리는게 우리애보다 중요해?
24
11
중성적인 이름 1등 뭐라고 생각해?
265
12
루이비통이 오로지 한국인 때문에 개고생하며 만든 것.jpg
13
우리은행 QWER 체크카드 3종출시.jpg
76
1
임신 성공했다ㅠ
2
2
친구가 죽는다고 슬픈가..?
5
3
난 솔직히 친구 자랑하려고 만나는 건데
4
너넨 가슴속에서 미친듯이 꿈꾸는 인간상이 있냐
5
5
'예영'<- 이라는 이름 피부 까말 것 같애?
7
6
능ㅈ 떨어지는 애들은 한곳에 가둬뒀으면..
7
내 생각엔 잠 안오는데 굳이 자려고 하는것도 필요없음
4
8
kfc 매장에 맥주도 팔았어 ?????
9
눈썹 아예 밀면 얼마지나야지 자랄까
2
10
나 멘탈이 약한거임? 난 맛있게 잘 먹고있는데 여ㅍ에서
2
11
아니 구미는 진짜 수박에.미숫가루 뿌려머거??
6
12
낼 초복인가싶었는데 정답
13
삭제된 답글 알림삭제 왜안되누
14
롯데리아ㅜ오픈하자마자 먹으면 감자 바삭하려나
1
친구 살점 16시간 동안 도려내고 뼈만 남긴 19세, 최연소 무기수 됐다 (심약자 주의)
5
2
돌출이 이렇게 생겼으면
1
3
나한테 쓴소리 좀 해 줄 사람
4
개빡쎄게 꾸미고 팬싸가서 뒤돌아 사진찍는거
15
5
와 덱스 이사진 ㅈㅉ 잘생겼다
3
6
근데 진짜 해외못잡으면 조회수가 안나오네
8
7
아니 알바 하루하고 그만두는건 예의없는거 아닌가…
14
8
외국인이 누구아카이브 운영하는거 개웃기네
5
9
아르헨티나 스위스 경기 보니까 메시 기량이 떨어지긴했는데 아르헨티나 선수들이 잘하는데?
2
10
ㄱ
엄껀 아카이브 갑자기 궁금해서 서치해봣는데
4
1
도깨비
도깨비 보는중인데 김신 ㄹㅈㄷ 불안형이네
1
2
이번에 청룡 인기상 진짜 엄청 치열하네
3
아파트
실제로 아파트 사무소가 저렇게 커?
3
4
내일도출근
서인국 걍 존ㄴ난섹시함진짜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5
아 아이유 예전에 무한도전 나온거 개웃기네
5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