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훅 들어와서 이 기억은 잊고 싶지않다 싶었던거!나는 몇년 전 고삼 때 이렇게 비오는 날이였는데독서실에서 12시 넘어서 나갔는데 항상 독서실과 집 중간에 있던 마트 앞에서 아빠가 살짝 취한 모습으로딸~~~ 왔어?? 얼른와~~ 하면서 멀리서부터 손흔들때뭔가 울컥하면서도 아 이기억은 평생 잊고싶지 않다 싶었어